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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반딧불축제 지원단회의 열려…신규 프로그램 등 논의

NSP통신, 김광석 기자, 2017-06-20 20:02 KR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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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진행방향 및 역할 등 준비를 위한 의견 논의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제21회 무주반딧불축제(8월26~9월3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지원단 회의가 20일 전북 무주군 무주읍 반딧불축제제전위원회 사무실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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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는 반딧불축제제전위원회 이성만 위원장과 반딧불축제지원단 주홍규 단장을 비롯한 총괄운영, 환경체험, 시설지원, 홍보지원팀장과 단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축제 준비를 위한 구체적인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는 기본계획서를 토대로 효율적인 축제 진행 방향 및 역할 등에 대해 사전 컨설팅을 받은 내용들이 서로 공유됐으며 신규 프로그램과 차별화를 위한 전략들이 논의됐다.

이번 축제의 사전 컨설팅은 지난 14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한국지역개발연구원, 건양대학교, 전주대학교, 전북도청 등 관광 전문가들로 구성된 컨설팅단의 도움을 받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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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규 무주반딧불축제 지원단장은 “올해는 5년 연속 정부 지정 최우수축제 명성에 걸 맞는 축제, 대한민국 대표 환경축제로 당당히 도약하는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표 축제로 도약하기 위한 개막연출과 주민참여 길놀이 퍼레이드 확대, 대표 프로그램 강화, 반딧불이 관련 야간형 축제·글로벌 축제 지향, 남대천 섶다리 연계 프로그램 스토리 발굴, 생태축제장 공원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무주사랑 쿠폰 발행, 마을로 가는 축제 확대, 반디랜드·태권도원 연계상품 개발 등 차별화 전략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제21회 무주반딧불축제는 8월 26일부터 9월 3일까지 반딧불이 서식지를 비롯한 등나무운동장과 남대천 등 무주군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는 '자연의 빛 생명의 빛, 미래의 빛 _ Green Light 21 이제 새로운 시작이다'를 주제로 마련된다.

NSP통신/NSP TV 김광석 기자, nspk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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