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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볼까

다양한 즐길거리 화성시 백미리마을체험

NSP통신, 조현철 기자, 2017-07-04 14:36 KR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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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갯벌 체험을 하는 관광객들 모습. (화성시)
갯벌 체험을 하는 관광객들 모습. (화성시)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푹푹찌는 무더운 날씨. 본격적인 휴가철로 접어든 7월 가족들과 함께 더위를 피해 바닷가로 체험여행을 떠나보자.

경기 화성시 서신면 백미리는 바닷가와 인접해 높은 산 밑 골짜기가 있는 마을이다. 자연마을로는 구리섬, 밸미, 당너머 등이 있다.

구리섬은 천연굴이 많이 생산되는 곳이라해서 굴섬이라 불려졌고 중국인이 이곳에서 구리를 채취 했다고해 구리섬으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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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백미는 마을 지형이 뱀이 꼬리를 사리고 있는 듯해 붙여진 이름이며 당너머는 구리섬 이동 남쪽 산너머 있는 마을이라고해 붙은 이름이다.

바다와 인접해 있기 때문에 갯벌체험을 비롯해 스킨스쿠버, 바다낚시, 무인도체험, 카약타기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돼 있다.

먼저 갯벌체험은 아이들이 자연생태계를 체험하며 바지락과 자연산을 굴을 채취 할 수 있고 고동과 게를 잡을 수 있다. 먹이를 보면 억척스럽게 달려드는 망둥이 낚시로 짜릿한 손 맛을 즐길 수 있다.

꿈틀 거리는 살아있는 낚지도 잡을 수 있다. 또 말뚝을 박고 그물을 걸어 물고기를 잡는 건간망 체험은 단체관광객들이 협동심을 키우고 동료의식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체험거리가 된다.

바닷속의 신비함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스킨스쿠버도 빼놓을 수 없다. 또 바다낚시는 온화한 기후와 풍부한 어종때문에 프로와 초보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을뿐만 아니라 직접잡은 생선을 싱싱한 회로 즐길 수 있다.

백미리에서만 즐길 수 있는 무인도 체험은 백미리항에서 10~15분 정도 떨어진 도리도에서 진행된다. 가족 또는 사랑하는 사람, 지인들과 함께 식량과 입을옷, 숙식등을 직접해결해야하는 생존 서바이벌이란 이색 체험을 할 수 있다. 생존필수품을 꼼꼼하게 챙겨야하는 것은 기본이다.

마지막으로 백미리의 멋진 자연경관을 보며 힐링할 수 있는 카약타기는 도심의 번잡함을 벗어나 한가로이 자신을 돌아 볼 시간이 필요할때나 가족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에 안성맞춤이다.

바다가 주는 풍요로움와 자연의 위대함을 체험할 수 있는 마을체험은 어장 보호등을 위해 유료로 진행하고 있고 자세한 사항은 백미리어촌체험마을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기재된 전화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NSP통신/NSP TV 조현철 기자, hc1004j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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