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아워홈 ‘맑음’·SPC삼립 ‘비 온뒤 갬’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장수군 산림녹지과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보유중인 임업기계장비 및 패트롤사업단(12명)을 활용, 장마태풍 대비 생활권주변 피해목 제거사업에 나선다.
군은 하절기 태풍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강풍, 폭우 등에 의해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주택지는 읍면사무소를 통해 접수를 받아 중점적으로 처리할 방침이다.
또한 산림재해 예상구역을 사전 점검해 긴급재난지인 경우 안전재난과와 공동으로 처리할 계획이다.
올해 주택피해목 민원접수는 135개소이며, 이 가운데 111개소(82%)가 처리진행 중이다.
군은 사전 동의절차가 없거나 농작물 경작지 등은 이후에 일정을 소유주와 상의해 실시할 계획이다
장수군 관계자는"하반기에 군유림 직영벌채를 통해 세외수입을 늘리고, 산물수집목은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를 통해 관내 최상위계층 및 혼자 계시는 어르신에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광석 기자, nspk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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