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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진안군은 강과 계곡을 찾아 더위를 식히는 피서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7일 물놀이 사고 예방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가졌다.
주천면 운일암반일암에서 실시된 이날 행사에는 군청 직원과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무진장소방서, 의용소방대원 등 9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운일암반일암에 찾아온 피서객과 주변 상가를 대상으로 안전수칙 준수를 위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이날 행사장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소방대원들과 구조대원들은 심폐소생술 교육 및 수중인명구조시연으로 물놀이 사고 대응 능력을 높였다.
군은 이번 주부터 다음 달까지 물놀이 특별대책기간에 휴일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하고 ‘물놀이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한 순찰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항로 군수는“피서객들이 진안고원에 와서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119시민수상구조대, 안전관리요원, 공무원 모두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
NSP통신/NSP TV 김광석 기자, nspk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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