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산업 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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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쉐보레(Chevrolet)가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에 ‘RS 이그나이트 에디션(RS IGNITE EDITION)’을 새롭게 추가하고 고객 판매에 앞서 사전 계약을 시작했다.
현재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 ‘RS 이그나이트 에디션’의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3.5% 기준 2886만 원이다.
지난 2월 트랙스는 해외시장에서 2만 2699대, 국내 시장에서 771대 등 총 2만 3470대가 판매된 소형 SUV 모델로 전세계 시장에서 꾸준한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기존 RS 트림의 역동적인 성격을 유지하면서도 레드 포인트 중심의 디자인 테마를 강화해 RS 라인업 내 독특한 선택지를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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