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아워홈 ‘맑음’·SPC삼립 ‘비 온뒤 갬’
(서울=NSP통신) 박천숙 기자 = 우진(105840)은 오는 7일 보유하고 있던 계열사 우진일렉트로닉스의 주식 20만4000주(지분율 34.0%) 전량을 305억8300만원에 벨기 회사(HERAEUS ELECTRONITE Intenational N.V.)에 양도한다고 3일 공시했다.
두 회사는 모두 철강용 센서 제조·판매사다. 우진은 “자산 양도를 통해 현금 흐름 건전성을 확보하고 미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박천숙 기자, icheonsu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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