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아워홈 ‘맑음’·SPC삼립 ‘비 온뒤 갬’
(서울=NSP통신) 박천숙 기자 = 삼보판지(023600)는 계열사 삼화판지가 신한은행 시화기업금융센터로부터 차입한 100억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120억원이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7%에 해당된다.
NSP통신/NSP TV 박천숙 기자, icheonsu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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