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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알렉스 감발’ 프랑스 부르고뉴 와인 선봬

NSP통신, 오금석 기자, 2015-12-09 13:39 KR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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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전체 와인 생산량의 1%인 부르고뉴 와인

(서울=NSP통신) 오금석 기자 =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부르고뉴 와인인 ‘알렉스 감발(Alex Gambal)’ 8종을 출시한다.

부르고뉴 와인은 프랑스 전체 와인 생산량의 1%에 불과한 희소성 있는 와인이다. ‘알렉스 감발’은 그 중에서도 특히 희소성이 높은 와인으로 알려져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물량도 전 세계적으로 6만병에 불과하며, 국내에는 800여 병으로 한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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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인은 미국 워싱턴D.C 출신인 ‘알렉스 감발’이 1990년대 후반 부르고뉴 지방에 설립한 네고시앙에서 시작됐다. 이 지역의 와인은 복합적인 맛이다. 그 이유는 부르고뉴 지방은 여러지층으로 된 메마른 땅으로 되어 있어, 포도나무 뿌리가 지층의 수분과 양분을 찾아 뻗는 정도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

알렉스 감발 부르고뉴 피노누아는 부드럽고 순수한 붉은 과일의 맛과 향, 풍부한 타닌이 특징이다. 알렉스 감발 부르고뉴 샤르도네는 산도, 미네랄의 조화가 잘 이루어져 풍부한 과일향과 함께 복합적인 맛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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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광조 하이트진로 와인영업팀장은 “부르고뉴 와인은 생산량이 매우 적어 대중화되지는 않았지만 그 맛이 매우 복합적이며 오묘하다”며, “쉽게 맛볼 수 없는 프리미엄급 와인을 다양하게 선보임으로서 소비자들의 입맛을 만족시키고자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오금석 기자, keum0818@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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