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제약·바이오, 지배구조 강화·해외 점유율 확대·포트폴리오 다변화 ‘3대 축’ 경영 고도화 박차

(서울=NSP통신) 윤민영 기자 = 한국토지신탁이 대림산업(000210), SK건설, 한화건설 컨소시엄이 시공하는 부산 서·금사 재정비촉진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사업대행자로 지정됐다.
서·금사5구역 재개발은 대지면적 19만4097㎡, 아파트 4564가구로 2018년도 전국에서 발주된 정비사업 물량 중에 부산영도1-5구역재개발 다음으로 규모가 큰 사업이다.
업계 관계자는 “신탁사가 사업대행자로 지정돼 정비사업을 추진할 경우 사업비 조달 부담을 덜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토지신탁은 서·금사5구역의 전체 토지등소유자 2335명 중 약 절반에 달하는 1114명의 신탁계약을 체결하며 사업대행자 지정 요건을 충족했다.
NSP통신/NSP TV 윤민영 기자, min0new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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