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기 ROE 10%, CET1 비율과 연계해 배당성향 최대 40%까지 상향
분기배당 도입 추진 등 중장기 주주환원 계획 수립
fullscreen (사진 = IBK기업은행)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중장기 10% 이상의 자기자본이익률(ROE) 달성을 목표로 수익 다변화와 비용관리 혁신, 미래성장, 경영진의 시장소통 확대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5일 기업은행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개했다. 기업은행은 “국내 최고 수준의 수익성과 배당성향을 유지 중이지만 글로벌 주요 은행에 비해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며 “적정가치를 평가받기 위해 ROE는 제고하고 COE(자기자본비용)는 낮추는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기업은행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기업은행의 ROE는 8.8%로 일본 7.4%과 국내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 8.5% 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며 높은 자본 효율성과 우수한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미국 주요은행의 REO가 10.3%인 것을 감안하면 낮은 수준이다. 배당성향 역시 29.4%로 국내 4대 금융지주가 28.4%인 것과 비교해 높은 수준을 유지 중이며 최근 5개년 평균 배당성향은 27%로 업계 최고수준을 유지 중이지만 글로벌 주요 은행(미국 39.1%, 일본 36.4%)과 비교하면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 진단했다.
5일 기업은행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개했다. 기업은행은 “국내 최고 수준의 수익성과 배당성향을 유지 중이지만 글로벌 주요 은행에 비해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며 “적정가치를 평가받기 위해 ROE는 제고하고 COE(자기자본비용)는 낮추는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기업은행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기업은행의 ROE는 8.8%로 일본 7.4%과 국내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 8.5% 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며 높은 자본 효율성과 우수한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미국 주요은행의 REO가 10.3%인 것을 감안하면 낮은 수준이다. 배당성향 역시 29.4%로 국내 4대 금융지주가 28.4%인 것과 비교해 높은 수준을 유지 중이며 최근 5개년 평균 배당성향은 27%로 업계 최고수준을 유지 중이지만 글로벌 주요 은행(미국 39.1%, 일본 36.4%)과 비교하면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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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ROE를 10% 이상으로 높이고 COE를 낮춰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우선 ROE 확대를 위해 수익다변화를 이루고자 한다. 개인·소상공인·기관·중견기업 등 고객 기반의 다변화를 이루고 카드·연금·자산관리 등 신상품 출시로 비이자이익을 키우겠다는 계획이다. 또 생성형 AI(인공지능) 활용, 업무프로세스 효율화, 비대면 뱅킹 채널 고도화 등을 통해 생산성이 높은 부문으로 자원을 재배분해 속도감 있는 디지털 전환으로 효율성을 확대하고자 한다.
보통주자본비율(CET1) 개선에 따라 배당성향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최종적으로 40%를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하는 한편 주주 현금흐름 개선과 배당락 완화 효과가 있는 분기배당 도입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 현재 연간 약 100회의 IR미팅(컨퍼런스, NDR 등)을 시행하고 공정공시 및 실적발표 자료를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있지만 경영진이 참석하는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 추진, 국내외 컨퍼런스 활성화를 통해 경영진의 시장 소통을 확대할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수익성 제고를 통해 확보된 자본력을 바탕으로 정책금융과 배당여력을 확대해 중소기업 지원과 주주환원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통주자본비율(CET1) 개선에 따라 배당성향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최종적으로 40%를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하는 한편 주주 현금흐름 개선과 배당락 완화 효과가 있는 분기배당 도입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 현재 연간 약 100회의 IR미팅(컨퍼런스, NDR 등)을 시행하고 공정공시 및 실적발표 자료를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있지만 경영진이 참석하는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 추진, 국내외 컨퍼런스 활성화를 통해 경영진의 시장 소통을 확대할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수익성 제고를 통해 확보된 자본력을 바탕으로 정책금융과 배당여력을 확대해 중소기업 지원과 주주환원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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