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2025서울모빌리티쇼 전시장 전경 (사진 = 서울모빌리티쇼 조직위)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국내 최대 규모의 모빌리티 산업 전시회 ‘2025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5)’가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의 일정을 마무리 하고 폐막했다.
올해 서울모빌리티쇼는 킨텍스 제1전시장 주차장이 공사로 이용할 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2023년 51만 명에서 56만 명으로 10% 증가했다.
2025서울모빌리티쇼는 ‘Mobility Everywhere, Beyond Boundaries!(공간을 넘어, 기술을 넘어!)’를 주제로 모빌리티 기술이 더 이상 도로 위에만 머무르지 않고 해상과 항공 등 다양한 공간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반영했다.
또 현대차(005380)는 수소전기차 ‘넥쏘’ 신모델을 7년 만에 공개하여 글로벌 수소선도 기업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했고 기아는 목적기반차량(PBV)인 ‘PV5’를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하여 모듈형 설계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새로운 컨셉을 통해 상용 전기차 시장 확대를 선언했다.
특히 HD현대, BYD, 롯데 등 3개 기업이 처음으로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헤드라인 파트너로 참가한 이들 기업은 건설기계, 배터리, 자율주행, 전동화 등 모빌리티 핵심 분야의 대표주자로서 전시에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서울모빌리티쇼는 ‘자동차’ 중심의 행사를 넘어 ‘모빌리티’ 산업의 현재 트렌드를 반영하고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는 전시회로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올해 서울모빌리티쇼는 킨텍스 제1전시장 주차장이 공사로 이용할 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2023년 51만 명에서 56만 명으로 10% 증가했다.
2025서울모빌리티쇼는 ‘Mobility Everywhere, Beyond Boundaries!(공간을 넘어, 기술을 넘어!)’를 주제로 모빌리티 기술이 더 이상 도로 위에만 머무르지 않고 해상과 항공 등 다양한 공간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반영했다.
또 현대차(005380)는 수소전기차 ‘넥쏘’ 신모델을 7년 만에 공개하여 글로벌 수소선도 기업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했고 기아는 목적기반차량(PBV)인 ‘PV5’를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하여 모듈형 설계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새로운 컨셉을 통해 상용 전기차 시장 확대를 선언했다.
특히 HD현대, BYD, 롯데 등 3개 기업이 처음으로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헤드라인 파트너로 참가한 이들 기업은 건설기계, 배터리, 자율주행, 전동화 등 모빌리티 핵심 분야의 대표주자로서 전시에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서울모빌리티쇼는 ‘자동차’ 중심의 행사를 넘어 ‘모빌리티’ 산업의 현재 트렌드를 반영하고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는 전시회로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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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screen현대자동차의 넥쏘를 관람하고 있는 가족 단위 관람객 (사진 = 서울모빌리티쇼 조직위)
한편 이번 2025서울모빌리티쇼에는 현대차, 기아, 제네시스, 메르세데스-벤츠, 포르쉐, BMW, 미니, BYD,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로터스, 어울림모터스, 디피코 등 총 12개 국내외 완성차 브랜드가 참여해 월드 프리미어 5종, 아시아 프리미어 2종, 코리아 프리미어 14종 등 총 21종의 신차가 세계 및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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