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국민의힘 권성동, 대선 현악 관련 기자간담회…“역전의 바람이 불고 있다”

NSP통신, 옥한빈 기자

KRX2, 읽는 중 0명
#6.3대선 #21대대선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권성동 #기자간담회
-권성동 위원장이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는 모습 사진 옥한빈 기자fullscreen
권성동 위원장이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는 모습 (사진 = 옥한빈 기자)
(서울=NSP통신) 옥한빈 기자 = 이날 오전 국회의사당 국민의힘 원내대표실에서는 권성동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필두로 한 ‘대선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대선을 8일 앞두고 각종 여론조사와 커뮤니티 등등에서 각 후보들의 지지율이 급변하는 가운데 메시지를 던지는 모양새다.

권 위원장은 간담회 시작과 동시에 “민심바닥이 달라지고 있다”며 “도저히 이재명 후보에게 나라를 맡겨서는 안된다는 절박한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또한 대선에서 D-8일은 야구로 치면 ‘7회 초’라고 하며 “7회부터 진짜 승부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2017년 대선 당시 여론조사가 검표 직전 발표한 한국 갤럽의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홍준표 후보가 16%를 기록했으나 결과적으로는 24%를 얻으며 안철수 후보를 넘어섰다”며 역전의 가능성을 시사했다. 결국 현재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후보에 뒤처지고 있는 김문수 후보가 지속적으로 지지율 상승을 얻고 있으며 뒤집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권 위원장은 덧붙여 “당내 경선이 치열해 서로 지지하는 후보가 달라 초반에는 지지에 적극적이기 어려웠다”며 “하지만 이제 전국이 이재명은 안된다. 독재, 범죄는 안된다는 것으로 적극적인 김문수 지지에 나서고 있다”고 근거를 댔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권 위원장은 이재명 후보에 대한 경제관과 발언에 대해 문제 삼으며 기세를 이어가는 모습이었다. 특히 최근 이 후보의 ‘거북섬 유령상권문제’를 더하며 과거 ‘호텔경제학’, ‘커피원가 120원’, ‘HMM부산이전’ 등의 발언을 재조명했다.

백브리핑을 통해서는 중앙선대위와 같으면서도 더 강한 입장을 밝혔다. 민주당의 ‘대법관 100명 증원·비법조인 임명안’ 법안 철회는 “대선을 앞두고 잠깐의 퍼포먼스 일 것”이라며 “당선되면 또 할 것이고 말 바꾸기가 한 두 번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와의 단일화 문제에 대해서는 “TV토론에서 봤듯이 정책의 방향성은 같다. 두 후보의 단일화가 필요하다”면서도 “하지만 이준석 본인이 정치적 필요성을 느끼고 결단해야 할 문제다. 일단은 김문수 후보의 지지율에 집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신한카드
[NSPAD]OK저축은행
[NSPAD]스마일게이트
[NSPAD]넷마블
[NSPAD]국민은행
[NSPAD]하나금융
[NSPAD]한화그룹
[NSPAD]신한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