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선관위 회의 현장 모습 (사진 = 옥한빈 기자)
(서울=NSP통신) 옥한빈 기자 = 제21대 대통령선거 현황은 사전 투표 마지막 날 (오전 11시 기준) 투표율이 24.55%를 기록하며 높은 수치를 보였다. 하지만 지역별 분포를 봤을 때 전남이 43.04%로 최고율을 기록했고 대구가 17.20%를 기록하며 최저율을 기록해 큰 차이를 보였다. 이에 국민의힘은 선대위 회의를 소집하고 최근 이슈가 됐던 선관위 투표관리 이슈와 유시민 현 작가의 발언에 대해 입장을 표명했다.
해당 회의는 여의도 본관에서 진행됐다. 윤재옥 총괄선대본부장 의원을 비롯해 정희용 총괄부본부장, 장동혁 종합상황실장등이 참석한 이 회의는 촉구와 호소의 입장이 주가 됐다.
먼저 윤 총본부장은 “특히 최근 불거진 이재명 후보 아들의 불법 도박과 옹호 발언은 도저히 이외에 잠기조차 어려운 수준으로 국민적 분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반면 김문수 후보는 청렴하고 꼿꼿하게 살아왔다”고 도덕성의 차이를 강조했다. 또한 “어제 사전투표 과정에서 투표 용지 일부 반출 사건이 발생했다”며 “정말 있어서는 안 되고 이해할 수 없는 사건이다. 선관위가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다”라며 문제제기를 했다.
해당 회의는 여의도 본관에서 진행됐다. 윤재옥 총괄선대본부장 의원을 비롯해 정희용 총괄부본부장, 장동혁 종합상황실장등이 참석한 이 회의는 촉구와 호소의 입장이 주가 됐다.
먼저 윤 총본부장은 “특히 최근 불거진 이재명 후보 아들의 불법 도박과 옹호 발언은 도저히 이외에 잠기조차 어려운 수준으로 국민적 분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반면 김문수 후보는 청렴하고 꼿꼿하게 살아왔다”고 도덕성의 차이를 강조했다. 또한 “어제 사전투표 과정에서 투표 용지 일부 반출 사건이 발생했다”며 “정말 있어서는 안 되고 이해할 수 없는 사건이다. 선관위가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다”라며 문제제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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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실장 또한 해당 사건에 대해 “몇 명이 이탈했는지, 이탈한 사람이 어디서 기표했는지, 혹시 투표 용지를 다른 사람에게 주고 대리투표가 있었는지 여부 등에 대해서 전혀 선관위는 파악하고 있지 못하다”며 선관위의 관리 소홀을 지적했다.
또한 “어제 저희들이 중앙선관위에 항의 방문했을 때 선관위의 입장은 우리도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 이해하기 힘들다.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인데 왜 발생했는지 모르겠다 라고 했다”며 경위에 대한 상황을 밝혔다.
이 외에 회의 참석자들 모두 동일하게 일련의 사건들에 대한 국민들의 심판과 민주당의 해명요구로 입을 모았다. 특히 이민선 여성본부장은 이에 대해 “우리는 더불어민주당의 위선과 이중성을 마주하고 있다”며 “이 후보 아들의 여성 비하적인 글과 유시민 작가의 김 후보 아내에 대한 막말은 도를 넘었다”고 분개했다.
이날 백브리핑을 통해 들어본 국힘의 입장은 매우 견고했다. 선관위의 문제점에 대한 지적은 문제제기는 부정선거 의혹이 아니라는 것. 하지만 투표에 대한 관리소홀 및 문제는 국힘의 문제가 아닌 국가 전체의 문제이며 민주당에서도 함께 나서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아쉬움도 내비쳤다.
유시민 작가의 발언에 대해서는 “묵과할 수 없는 심각한 여성비하다”며 “이 땅의 산업화를 일궈온 노동자 비하, 건전하게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 가정에 대한 비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렇다면 누가 도대체 대통령후보 아내의 자격이 있는가?”며 되물었고 “이 후보의 아들인 이동호군의 경우는 대통령 후보 아들의 자격이 되는가. 그냥 가정의 일이라고 끝날 것인가”라고 말했다.
한편 국힘은 어제를 비롯해 앞으로도 무작위 투표소에 당직자나 관계자 등을 파견해 현장을 조사하고 직접 확인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선관위 측에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대국민 사과문을 올렸다.
이 외에 회의 참석자들 모두 동일하게 일련의 사건들에 대한 국민들의 심판과 민주당의 해명요구로 입을 모았다. 특히 이민선 여성본부장은 이에 대해 “우리는 더불어민주당의 위선과 이중성을 마주하고 있다”며 “이 후보 아들의 여성 비하적인 글과 유시민 작가의 김 후보 아내에 대한 막말은 도를 넘었다”고 분개했다.
이날 백브리핑을 통해 들어본 국힘의 입장은 매우 견고했다. 선관위의 문제점에 대한 지적은 문제제기는 부정선거 의혹이 아니라는 것. 하지만 투표에 대한 관리소홀 및 문제는 국힘의 문제가 아닌 국가 전체의 문제이며 민주당에서도 함께 나서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아쉬움도 내비쳤다.
유시민 작가의 발언에 대해서는 “묵과할 수 없는 심각한 여성비하다”며 “이 땅의 산업화를 일궈온 노동자 비하, 건전하게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 가정에 대한 비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렇다면 누가 도대체 대통령후보 아내의 자격이 있는가?”며 되물었고 “이 후보의 아들인 이동호군의 경우는 대통령 후보 아들의 자격이 되는가. 그냥 가정의 일이라고 끝날 것인가”라고 말했다.
한편 국힘은 어제를 비롯해 앞으로도 무작위 투표소에 당직자나 관계자 등을 파견해 현장을 조사하고 직접 확인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선관위 측에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대국민 사과문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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