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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계동향
상반기 은행 이자이익 29조 7000억원…순익 ‘역대최대’

NSP통신, 강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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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이익 #당기순이익 #석유화학 #금감원 #이찬진
- 표 강수인 기자fullscreen
(표 = 강수인 기자)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은행권의 올 상반기 이자이익이 소폭 뒷걸음질쳤지만 당기순이익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한편 오는 28일부터 이찬진 신임 금융감독원장은 금융권 수장 릴레이 상견례에 나설 예정이다.

◆상반기 당기순이익 15조 육박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 상반기 국내은행의 당기순이익은 14조 9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조 3000억원 늘었다. 이자이익이 29조 7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4% 감소했지만 비이자이익이 5조 2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조 8000억원 늘었다. ◆이찬진, 28일부터 은행장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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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부터 이찬진 신임 금융감독원장이 금융권 CEO(최고경영자)들을 차례로 만난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5억원을 빌려줄 정도로 각별한 사이로 알려진 만큼 금융권의 주목도가 높다. 앞서 취임 일주일만에 임원회의에서 이 원장이 “다음주 조직 구성원들에게 이야기할 일이 있을 수 있다”는 취지로 말한 것이 알려지면서 금감원 안팎에서도 긴장감이 돌고 있다. 이에 대해 일부 언론에서 임원 교체 가능성이나 소비자보호처 분리 개편안 발표 등 해석을 내놨지만 금감원은 “조직개편안은 대통령실 등에서 추진하는 사항”이라며 “조직개편안이나 임원교체안 발표를 계획한 바 없다”고 해명했다.

◆기재부, ‘금융권 벌벌 떠는’ 교육세 인상 관련 검토

금융권에 따르면 기획재정부가 금융권 협회가 보낸 교육세 인상 관련 의견서를 검토한 뒤 논의 일자를 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세가 크게 인상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 부담이 금융소비자에게 전가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권대영 “석화 산업재편, 성공사례 만들 것”

석유화학 산업재편에 대해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산업부의 (석유화학 설비) 감축 방안을 봤는데 무려 1년간 지지부진했던 걸 매듭지었다”면서도 “석유화학 업계에서 상당한 볼멘소리가 들린다”고 말했다. 이어 “물에 빠지려고 하는 사람을 구해주려고 하는데 보따리부터 내놓으란 것 같다”고 지적했다. 그는 철저한 자구노력과 고통분담 등을 제시하며 금융권에 대해선 관찰자 및 조력자 역할을 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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