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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유제만 신풍제약 대표“올해 11% 매출성장 목표…R&D·신제품 경쟁력 강화”

NSP통신, 정송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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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만 신풍제약 대표가 지난 5일 서울 신풍제약 본사에서 열린 2026 시무식에서 발언하는 모습이다. (사진 = 신풍제약)
(서울=NSP통신) 정송이 기자 = 유제만 신풍제약(019170) 대표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서울 신풍제약 본사와 안산 공장에서 지난해 경영 성과, 새해 경영 목표와 비전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유 대표는 지난 5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목표를 ‘경쟁력 확보를 통한 중장기 성장모멘텀 확보’로 설정했다. 유 대표는 “시장변화에 맞춘 영업마케팅 전략 설정과 제품경쟁력 강화 및 적재적소의 투자를 통해 전년 대비 11% 증가한 매출 목표를 달성하겠다”며 “지속 가능한 흑자 경영의 기틀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을 지속 성장의 원년으로 삼아 중·장기 성장 비전을 새롭게 수립하고 연구개발 경쟁력 강화와 신제품 성과 창출을 통해 한 단계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들어 가겠다”며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와 경영 환경 속에서도 임직원 모두가 도전과 혁신의 자세로 신풍제약의 미래 성장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덧붙였다. 앞으로 신풍제약은 신제품 중심의 매출 성장, 국내 및 해외 시장 개척, 공장자동화·신규 생산설비 구축을 통한 제품 경쟁력 확보, 신약·신제품 파이프라인의 체계적 관리, 효율적인 조직 운영·핵심 인재 육성 방안 수립 등 6가지 핵심 경영 과제 중점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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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신풍제약은 의약품 생산시설 개선을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에 나선다. 이에 신풍제약은 충북 오송공장 주사제 생산라인 신축, 안산공장 자동화 설비 도입 및 노후설비 정비 등에 3년간 600억원 이상 투자하며 자체개발 의약품의 시장확대와 의약품생산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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