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삼성전자, 글로벌 반도체 시장서 1위 탈환…인텔·엔비디아·SK하이닉스 순”

NSP통신, 이복현 기자
KRX7
#삼성전자(005930) #가트너글로벌반도체시장 #엔비디아 #인텔 #SK하이닉스

2024년 전 세계 반도체 매출 6250억 달러로 18% 성장…2025년 반도체 매출 총 7050억 달러 전망

- 표 가트너
fullscreen
(표 = 가트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인사이트 제공업체 가트너(Gartner)가 2024년 전 세계 반도체 매출 예비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반도체 업황이 회복함에 따라 여러 반도체 공급업체의 순위에 변동이 생겼다. 2024년 상위 25개 반도체 공급업체 중 11개 업체가 두 자릿수 성장을 보였으며 8개 업체만이 매출이 감소했다.

특히 상위 10개 반도체 공급업체 중 9개 업체가 매출이 증가하면서 순위의 변동이 있었다.

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강력한 반등에 힘입어 2024년 인텔로부터 1위 자리를 되찾고 격차를 벌렸다. 2024년 삼성전자는 총 665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인텔은 AI PC와 코어 울트라 칩셋을 비롯한 제품군을 출시했지만 AI 가속기의 부진과 x86 비즈니스의 더딘 성장세를 상쇄하지 못해 2위로 밀려났다. 2024년 인텔의 반도체 매출은 0.1% 성장에 그쳐 전년 대비 큰 변화가 없었다.

엔비디아는 AI 사업의 강세에 힘입어 두 계단 상승한 3위에 올랐다. 엔비디아는 2024년 반도체 매출이 84% 증가해 총 460억 달러를 기록하며 계속해서 뛰어난 실적을 이어갔다.

SK하이닉스는 2024년 매출이 전년 대비 86% 성장해 상위 10개 업체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428억 달러의 매출로 4위를 차지했다. 이는 메모리 평균판매가격 상승과 AI 애플리케이션용 고대역폭메모리(HBM) 분야의 선도적인 입지 덕분인 것으로 해석된다.

2024년 전세계 반도체 매출은 2023년 대비 18.1% 증가해 총 6260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2025년 반도체 매출은 총 70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조지 브로클허스트 가트너 VP 애널리스트는 “데이터센터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그래픽처리장치(GPU)와 AI 프로세서가 2024년 칩 부문을 이끌었다”며 “AI 기술, 생성형 AI(GenAI) 워크로드에 대한 수요 증가로 데이터센터가 2024년 스마트폰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반도체 시장으로 성장했고, 2024년 데이터센터 반도체 매출은 2023년의 648억달러에서 73% 증가한 1120억 달러에 달했다”라고 밝혔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NH농협은행
[NSPAD]종근당
[NSPAD]우리은행
[NSPAD]우리카드
[NSPAD]하나은행
[NSPAD]고려아연
[NSPAD]신한은행
[NSPAD]KB국민은행
[NSPAD]동아쏘시오홀딩스
[NSPAD]LG유플러스
[NSPAD]롯데건설
[NSPAD]신한카드
[NSPAD]OK저축은행
[NSPAD]스마일게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