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S02 광고를 불러오는 중...
바로가기
close
1시간 숨기기
한국어
English
日本語
中文
Русский
우리는 독자가 구독할 수 있는
기사를 씁니다.
NSP통신
검색
manage_search
Open Menu & Search
뉴스
전국은 지금
NSP리포트
소상공인
이슈
NSPTV
manage_search
Open Menu & Search
close
search
뉴스
기업
금융/증권
IT/과학
건설/부동산
물류/유통
자동차
의학/건강
생활경제
정치/사회
연예/문화
인사/동정
신상품/리뷰
해명/반론
전국은 지금
서울
부산
대구/경북
인천
광주/전남
대전/충남
울산
경기동부
경기남부
경기북부
강원
충북
전북
경남
경남서부
제주
NSP리포트
정보/정책
실적/매출
실무인터뷰
분석/전망
위기관리
리포트
동향
소상공인
정책
금융/소비
업계소식
사람
협회
테마기획/이슈
6.3지방선거
들어보니
알아보니
확인해보니
그래프속이야기
DB속이야기
사진속이야기
업계기상도
NSPTV
영상뉴스
NSP숏품
NSP통신 매체소개
검색
search
들어보니
KB금융 10-10클럽…“이미 친숙한 기술”
금융/증권
지난 13일 KB금융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KB스타터스’를 통해 10건 이상 제휴와 10억원 이상 투자 유치를 달성한 ‘10-10클럽’을 2번째로 배출했다.
업앤다운
은행주 전종목 하락…신한지주‧하나금융지주↓
금융/증권
16일 코스피(-0.10%)와 코스닥(+0.15%)의 하락과 상승이 엇갈린 가운데 은행주(-2.09%)는 하락했다.
금융업계기상도
KB금융‘비 온 뒤 갬’‧신한지주‘비’
금융/증권
12월 둘째 주인 12월 9일부터 13일까지 금융업계 기상도는 NH농협금융지주‧KB금융‧토스 ‘비 온 뒤 갬’, 카카오페이의 ‘구름조금’, 우리금융지주‧IBK기업은행‧하나금융지주의 ‘흐림’, 그리고 신한지주의 ‘비’로 기록됐다.
업앤다운
은행주 전종목 상승…KB금융↑·리드코프↓
금융/증권
13일 코스피(+1.54%)와 코스닥(+1.02%)이 모두 상승한 가운데 은행주(+3.08%)도 상승했다.
KB금융지주 사외이사 4인 퇴임예정, 신임후보 인선자문위원 선정
금융/증권
KB금융지주는 지난 12일 제8차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를 개최하고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새로 선임할 사외이사 후보 추천을 위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인선자문위원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KB금융, 4분기 순이익 6011억원…컨센서스 상회 전망
금융/증권
KB금융(105560)의 4분기 NIM은 약세가 이어지나 견조한 대출성장(+3% QoQ)으로 만회하며 순이익은 6011억원으로 컨센서스 5885억원을 상회할 전망이다.
KB금융 인베스트먼트, 동남아시아 투자업계 리드를 위한 공동운용 펀드 결성
금융/증권
KB금융그룹 계열사인 KB인베스트먼트는 지난 9일 동남아시아 지역의 기술 기업 및 시장 공략을 목표로 인도네시아 최대 국영 통신그룹인 텔콤(Telkom)그룹과 공동운용 펀드(센타우리 펀드, Centauri fund) 결성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업앤다운
은행주 보합…KB금융↑·신한지주↓
금융/증권
10일 코스피(+0.45%)와 코스닥(-0.12%)의 상승과 하락이 엇갈린 가운데 은행주는 보합을 기록했다.
KB금융, 오는 12일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금융/증권
KB금융은 약 1000억원(2,303,617주)의 자기주식을 12월 12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업앤다운
은행주 상승…KB금융↑·리드코프↓
금융/증권
9일 코스피(+0.33%)와 코스닥(-0.04%)의 상승과 하락이 엇갈린 가운데 은행주(+1.37%)는 상승했다.
G03 광고를 불러오는 중...
-5
이전
처음
146
147
148
149
150
다음
+5
NSP 리포트
more_vert
서울 아파트값 0.27% 상승…수도권 매매 오름폭 둔화
동향
KB금융, 올 상반기 순이익 3조8846억 역대 최고…올해 주주환원 3.7조 확대
실적/매출
업앤다운
게임주 상승…미투온↑·썸에이지↓
동향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사진속이야기
more_vert
사진속이야기
멀티탭 들고 주민 집 찾은 구청장…전기안전은 ‘사고 전’에 시작
정치/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