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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손대는 제품마다 홈쇼핑 매진...미다스 손 입증

NSP통신, 정유석 기자, 2017-01-20 18:25 KRD7
#권영찬
NSP통신

(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개그맨 권영찬이 홈쇼핑 쇼게스트로 나서 론칭중인 제품마다 연속 매진을 이어가며 마케팅 달인으로 업계에서 재조명 받고 있다.

이는 권영찬이 현재 기능성 쓰레기통 브랜드 매직캔과 DIY 폼블럭 브랜드 쿠셔니, 블랙박스 브랜드 룩퍼스트 등 3개 제품의 마케팅을 맡아 광고모델 겸 쇼게스트로 직접 참여해 완판 신화를 쓰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권영찬은 4년전 매직캔 홈쇼핑 론칭에 관여해 매진을 이끌며 매출 560억 원을 돌파해냈으며, 쿠셔니 역시 지난 2년간 홈쇼핑 생방송 30회 매진 자체 신기록으로 390억 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두 브랜드 모두 새해 진행된 방송에서 준비된 수량 소진으로 순조로운 판매 시작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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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지난 12월부터 새롭게 마케팅을 맡아 홈쇼핑 론칭해 주목을 끌고 있는 룩퍼스트 역시 지난 17일 방송을 통해 목표치를 넘는 102%의 판매율을 거둬 또 다른 매진신화를 기대하게 했다.

권영찬이 홈쇼핑계 미다스 손으로 불리우게 된 건 지난 2000년 한경희 스팀청소기를 시작으로 NUC녹즙기 및 요구르트 제조기, 자미에슨 비타민 등의 홈쇼핑 마케팅을 맡아 해당제품들 모두 스테디셀러에 올려 놓았기 때문이라는게 소속사 측의 전언이다.

권영찬은 생방송에서 “매진이 날 때마다 감사한 마음이 먼저 든다. 매번 생방송을 진행하며 오늘이 마지막 방송이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임하다 보니 연속 매진의 행운이 따른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학구파로 알려진 권영찬은 현재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 겸임교수와 방송인, CEO, 스타강사 등 다역을 맡아 활발히 활동 중이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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