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일산동부署, 범죄피해자 보호 지원 ‘착한가게’ 현판식 개최

NSP통신, 강은태 기자, 2019-02-27 09:51 KRD7
#일산동부경찰서 #범죄피해자 #착한가게 #바이네르
NSP통신-범죄피해자 보호 지원을 위한 착한가게 1호점 현판식 기념사진 (일산동부경찰서)
범죄피해자 보호 지원을 위한 ‘착한가게’ 1호점 현판식 기념사진 (일산동부경찰서)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부경찰서(서장 전재희)는 26일 일산동구 성석동 소재 바이네르(대표 김원길)에서 경찰서장과 지역주민 등 10명과 함께 범죄피해자 보호 지원을 위한 ‘착한가게’ 1호점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은 경기북부지방경찰청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협업으로 관내 기업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공동 참여와 더불어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범죄피해자의 피해 회복을 위하여 피해자보호 기금 조성을 하게 됐다.

기업에서는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모금된 기부금으로 피해자보호 지원 기금을 조성해 경찰에서 추천된 범죄피해자에게 긴급생계비, 의료비 등 경제적 지원을 하게 된다.

G03-8236672469

한편 일산동부경찰서는 “착한가게 1호점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과 주민들이 범죄피해자 보호는 물론 소외된 사회적 약자 인권 보호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NSP통신/NSP TV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G03-8236672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