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RFHIC, 하반기 중국 5G 시범서비스 시작에 따른 수혜 전망

NSP통신, 김하연 기자, 2019-04-30 08:00 KRD7
#RFHIC(218410) #무선통신 #5G #하웨이 #수혜

(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RFHIC(218410)는 무선통신 기지국, 방위산업 레이다 등의 RF 송수신 신호를 증폭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GaN(질화갈륨) 트랜지스터 및 전력증폭기를 전문 제조하는 업체다.

2017년 9월 스펙 합병을 통해 상장했으며 주요 매출 거래처는 화웨이(45%비중), 삼성전자, 방산업체들이다.

SiC wafer를 미국 파운드리 서비스업체로부터 주문 생산 수입하고 그 외 제품 조립공정은 대부분 자체 제작하고 있다.

G03-8236672469

RF 전력증폭기 소재로 기존에는 가성비 좋은 Si 기반의 LDMOS가 널리 사용되었으나 점차 효율성 높은 GaN 소재 사용이 증가 추세다.

특히 5G 고주파 전력증폭기로는 채택이 필수다.

통신용 트랜지스터 시장에서 아직까지 LDMOS가 75%를 차지하고 있으나 5G 시대에 들어가면서 향후 2년~3년 뒤에는 GaN 비중이 50%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또한 5G에서는 많은 양의 데이터 송수신을 위해 massive MIMO 네트워크 기술을 요구하는데 이는 다수의 송수신 안테나 사용을 통해 구현되며 트랜지스터 탑재량이 4G 대비 4배 이상 증가하게 된다.

한편 RFHIC는 화웨이의 GaN 트랜지스터 2nd Vendor로서 약 20%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었으나 5G 모델에서는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어 하반기 중국의 5G 시범서비스가 시작되면서 수혜가 예상된다.

이민희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의 화웨이 장비 배척 노력에도 불구하고 화웨의 5G 장비를 채택하려는 유럽 국가들이 늘어나고 있고 중국 시장에서의 점유율 상승을 고려하면 화웨이의 성장세는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