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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상-조련, ‘어서와’ 출연 확정..부부 호흡 기대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20-03-18 14:22 KR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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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안내상과 조련이 새 드라마 ‘어서와’에 동반 출연한다.

소속사 측은 18일 “안내상과 조련이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둔 KBS2 수목드라마 ‘어서와’에 캐스팅을 확정 짓고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어서와’(극본 주화미, 연출 지병현)는 남자로 변하는 고양이와 강아지 같은 여자의 미묘한 반려 로맨스 드라로 ‘홍조앓이 신드롬’을 일으켰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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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상은 극 중 김솔아(신예은 분)의 아빠이자 볕 드는 창가에 종일 앉아 말없이 골몰하는 고독한 시인 김수평 역을 연기한다. 두 살 연상의 방실을 만나면서 180도 변신을 보일 예정이다.

조련은 두 살 연하의 수평을 만나 김솔아의 새 어머니가 된 방실 역을 맡았다.
수더분하면서도 마음 씀씀이가 세심한 인물로 수평을 180도 바꿔놓게 된다.

이번 작품에서 부부로 호흡을 맟추게 된 안내상과 조련은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 넘치는 매력을 통해 극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예정이다.

한편 KBS2 새 수목드라마 ‘어서와’는 오는 25일 밤 10시 ‘포레스트’ 바통을 넘겨 받아 첫 방송된다.

NS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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