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시도별 아파트 매매가지수 변동률(이미지=한국감정원)
(서울=NSP통신) 유정상 기자 = 서울과 수도권의 아파트 매매가가 지난주에 이어 상승세를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서울(0.06%→0.06%)은 ‘6.17 대책’ 및 강남권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으로, 구역 내 단지와 거주요건이 강화된 재건축 단지 위주로 매수심리 위축됐지만 저금리에 따른 풍부한 유동성과 개발 호재(서부선 등)영향으로 상승폭을 유지했다.
강북 14개 구(0.06%)는 전체적으로 상승했다. 구별로는 ▲강북(0.10%)·노원(0.08%)·도봉구(0.08%)는 9억 이하 단지 위주로 매수세를 보이며 상승하고 ▲은평구(0.07%)는 개발 호재(서부선 적격성 통과) 있는 응암동 위주로 상승하고 ▲동대문구(0.07%)는 휘경동 등 중저가 단지 위주로 상승하고 ▲마포구(0.07%)는 성산동(재건축)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 11개 구(0.06%)도 전체적으로 상승했다. 강남4구에서 ▲송파구(0.07%)는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전 막바지 매수세와 주변 단지 관심 확대로 상승하고 ▲서초구(0.06%)는 주요 대표단지 위주로 상승하고 ▲강동구(0.08%)는 9억 이하 신축 위주로 상승하고 ▲강남구(0.03%)는 재건축 단지(은마 등) 위주로 매수세가 감소하며 상승폭이 축소됐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서울(0.06%→0.06%)은 ‘6.17 대책’ 및 강남권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으로, 구역 내 단지와 거주요건이 강화된 재건축 단지 위주로 매수심리 위축됐지만 저금리에 따른 풍부한 유동성과 개발 호재(서부선 등)영향으로 상승폭을 유지했다.
강북 14개 구(0.06%)는 전체적으로 상승했다. 구별로는 ▲강북(0.10%)·노원(0.08%)·도봉구(0.08%)는 9억 이하 단지 위주로 매수세를 보이며 상승하고 ▲은평구(0.07%)는 개발 호재(서부선 적격성 통과) 있는 응암동 위주로 상승하고 ▲동대문구(0.07%)는 휘경동 등 중저가 단지 위주로 상승하고 ▲마포구(0.07%)는 성산동(재건축)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 11개 구(0.06%)도 전체적으로 상승했다. 강남4구에서 ▲송파구(0.07%)는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전 막바지 매수세와 주변 단지 관심 확대로 상승하고 ▲서초구(0.06%)는 주요 대표단지 위주로 상승하고 ▲강동구(0.08%)는 9억 이하 신축 위주로 상승하고 ▲강남구(0.03%)는 재건축 단지(은마 등) 위주로 매수세가 감소하며 상승폭이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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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4구 이외에서 ▲강서구(0.10%)는 가양·화곡동 등 중저가 단지 위주로 상승하고 ▲관악구(0.07%)는 교통 호재(서부선) 영향 등으로 상승폭이 확대됐다.
경기(0.39%→0.24%)는 상승폭이 축소됐다. 주요지역별로는 ▲김포시(0.90%)는 한강신도시 위주로 상승하고 ▲하남시(0.70%)는 미사·위례신도시 위주로 상승했다. 그러나 ▲구리(0.19%)·수원(0.15%)·안산(0.12%)·시흥시(0.09%) 등 추가 규제지역은 매수세가 위축되며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되고 ▲양주시(-0.05%)는 신규대책 영향 등으로 하락폭이 확대됐다.
인천(0.34%→0.07%)도 상승폭이 축소됐다. 인천은 6.17대책의 규제지역 확대 대상 지역으로 전반적으로 매수세가 감소하며 상승폭이 축소됐다. 구별로는 ▲연수구(0.10%)는 송도·동춘동 역세권단지 위주로 상승하고 ▲미추홀구(0.05%)는 학익·주안동 위주로 상승하고 ▲동구(-0.08%)는 송현동 구축 위주로 수요 감소하며 하락 전환했다.
한편 상승폭 1위 지역은 지난주에 이어 세종이 차지했다. 하락폭 1위 지역은 제주였다.
인천(0.34%→0.07%)도 상승폭이 축소됐다. 인천은 6.17대책의 규제지역 확대 대상 지역으로 전반적으로 매수세가 감소하며 상승폭이 축소됐다. 구별로는 ▲연수구(0.10%)는 송도·동춘동 역세권단지 위주로 상승하고 ▲미추홀구(0.05%)는 학익·주안동 위주로 상승하고 ▲동구(-0.08%)는 송현동 구축 위주로 수요 감소하며 하락 전환했다.
한편 상승폭 1위 지역은 지난주에 이어 세종이 차지했다. 하락폭 1위 지역은 제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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