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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우리은행, ‘자산매입 후 임대 프로그램 활성화’ 업무협약

NSP통신, 정의윤 기자, 2022-05-13 11:29 KR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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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캠코)
(캠코)

(서울=NSP통신) 정의윤 기자 =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 이하 캠코)는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은행과 ‘자산매입 후 임대(S&LB)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산매입 후 임대 프로그램은 캠코가 일시적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기업의 공장, 사옥 등 자산을 매입한 후 재임대해 기업에 유동성을 공급하고 계속영업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번 협약은 캠코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기업의 경영정상화 지원을 위해 민간 금융회사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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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을 통해 캠코는 우리은행으로부터 경영정상화 가능성이 높지만 일시적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기업을 추천 받아 S&LB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또 우리은행은 캠코가 추천하는 S&LB 프로그램 지원 기업에 신규 금융지원 및 경영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번 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기업 지원 프로그램이 상호 보완돼 기업의 구조개선과 경영정상화 지원에 대한 정책적 효과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이번 협약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 힘이 돼 위기극복과 재도약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S&LB 프로그램이 상승효과를 낼 수 있도록 시중 금융회사와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정의윤 기자 jeyoun91@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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