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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DIMC 테라타워’, 인공지반녹화대상 환경부장관상 수상

NSP통신, 정의윤 기자, 2022-11-21 09:04 KR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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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이동근 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 협회장(왼쪽), 천재욱 현대엔지니어링 건축조경팀장(왼쪽 두 번째), 탁형열 현대엔지니어링 책임매니저(왼쪽 세 번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동근 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 협회장(왼쪽), 천재욱 현대엔지니어링 건축조경팀장(왼쪽 두 번째), 탁형열 현대엔지니어링 책임매니저(왼쪽 세 번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NSP통신) 정의윤 기자 = 현대엔지니어링(대표 홍현성)이 인공지반 녹화 등 건축조경 분야에서의 기술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환경부와 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에서 주관하는 ‘제13회 인공지반녹화대상’ 기술혁신 분야에 ‘DIMC 테라타워’를 출품해 환경부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에 현대엔지니어링은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인공지반녹화대상 시상식은 인공지반 녹화의 저변확대와 우수 소재 및 기술 장려를 위해 지난 2010년부터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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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DIMC 테라타워는 인공지반 녹화 및 유지를 위해 통합 물 순환 시스템을 적용하고 옥상조경에 총 4000㎡의 녹지 조성 및 다양한 식물 종을 식재함으로써 도시와 자연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점을 특히 높게 평가 받았다고 설명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에너지 절약이나 환경오염 저감 등에 기여하기 위해 인공지반 녹화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대엔지니어링만의 독자적인 인공지반 녹화기술 개발에 집중해 지속 가능한 개발을 실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정의윤 기자 jeyoun91@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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