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이 중국의 GDP가 13년래 최저치를 기록하고 부동산 버블 및 지방정부 부채 문제 등이 심화됨에 따라 올해말 향후 10년을 좌우할 대대적인 경제개혁안을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