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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23년형 Neo QLED·OLED 사전 판매 개시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23-02-20 16:49 KR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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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형 삼성 TV 신제품 공식 출시 앞서 2/21~3/8 사전 판매 진행…OLED, 77·65·55형 3가지 사이즈로 국내 출시 예정

NSP통신- (삼성전자)
(삼성전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삼성전자가 Neo QLED·OLED TV 등 2023년형 TV 신제품 공식 출시에 앞서 2월 21일부터 3월 8일까지 사전 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프리미엄 TV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Neo QLED 8K를 비롯해 Neo QLED와 올해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이는 삼성 OLED까지 주요 제품 대상 대대적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3월 9일 공식 출시에 앞서 진행되는 사전 판매 행사는 온라인에서는 2월 21일부터 삼성닷컴에서 ▲Neo QLED 8K(QNC700 75·65형) ▲Neo QLED(QNC85 85·75·65·55형과 QNC90 50·43형) ▲OLED(SC95 77·65·55형)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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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매장에서는 3월 1일부터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와 백화점에서 ▲Neo QLED 8K(QNC900/QNC850/QNC800 85·75형, QNC700 75형) ▲Neo QLED(QNC95/QNC90/QNC85 85·75형) ▲OLED(SC95 77·65형) 모델 대상으로 실시한다.

삼성닷컴에서 Neo QLED 8K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더 프리스타일’ 패키지(포터블 배터리, 캐리어 포함)를 증정하고 삼성 사운드바를 동시에 구매할 경우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Neo QLED·OLED 구매 시에는 행사 모델에 따라 ‘더 프리스타일’이나 JBL 게이밍 헤드셋을 증정한다. 65형 이상의 Neo QLED·OLED를 구매하는 고객은 Q930B 사운드바 동시 구매 시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 모델에 따라 최대 12개월의 티빙 프리미엄 이용권을 증정하며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요기요’ 5만원 금액권을, 상품평 작성 시 최대 5만원 금액권을 추가 증정한다.

디지털프라자와 백화점에서는 모델에 따라 최대 100만 삼성전자 멤버십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2023년형 Neo QLED는 기술 혁신은 물론 더욱 다채로워진 사용성으로 TV로 누릴 수 있는 최상의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Neo QLED 8K는 64개 뉴럴 네트워크로 한 단계 더 진화한 ‘네오 퀀텀 프로세서 8K’를 탑재해 ‘인공지능(AI) 업스케일링’ 기능과 영상의 3차원 입체감이 강화됐다.

Neo QLED 8K 신제품은 사운드 기술도 강화됐다. 신경망 프로세싱 유닛(Neural Processing Unit)을 활용해 TV의 모든 스피커와 사운드바가 동시에 사운드를 구현하는 Q심포니 기능이 강화됐고 공간·콘텐츠 등에 맞게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한다.

시청 경험은 더욱 다채로워졌다. 스마트싱스뿐 아니라 매터(Matter) 기기까지 지원하는 원칩 모듈(SmartThings Zigbee & Matter Thread One-Chip Module)을 탑재해 별도 동글을 사용하지 않아도 다양한 IoT 기기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동일한 콘텐츠 시청자와 소통하는 ‘라이브 채팅’, 영상 통화 ‘커넥타임(ConnecTime)’을 지원하고, 원격 진료 서비스인 ‘굿닥’ 어플리케이션 탑재로 집에서 대화면으로 비대면 진료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게이밍 경험 역시 한 차원 높아졌다. 언제든 다양한 게임 정보를 확인하고 기본 설정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는 게임 바(Game Bar) 기능이 강화돼 원하는 화면을 더 크게 확대해서 볼 수 있는 미니맵 줌(MinMap Zoom), 확대 화면을 다른 스크린에 공유 가능한 미니맵 공유(MiniMap Sharing), 1인칭 슈팅 게임에 최적화된 조준점 표시하기(Virtual Aim Point) 등을 탑재했다.

국내에 처음 출시하는 삼성 OLED는 뉴럴 AI 퀀텀 프로세서 4K를 탑재해 OLED 기술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높은 수준의 밝기와 색상을 구현했다.

자체 발광 픽셀이 블랙에서 화이트까지 완벽에 가까운 색을 구현하며, 탁월한 밝기와 명암비의 HDR 10+가 적용돼 영상의 깊이감을 더한다.

144Hz의 높은 주사율에 스트리밍 게임 플랫폼 연동 서비스 삼성 게이밍 허브(Gaming Hub)를 탑재하고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로(FreeSync Premium Pro)’ 인증을 획득해 궁극의 게임 경험도 선사한다.

약 11mm의 얇고 균일한 두께와 어느 방향에서 보아도 아름다운 인피니트 슬림 디자인이 적용돼 공간의 품격을 높일 뿐 아니라, 벽걸이 설치 시 틈 사이를 최소화한 밀착 형태로 높은 만족도를 자랑한다.

2023년형 TV 신제품 출고가는 ▲Neo QLED 8K(QNC900) 85형 1570만원, 75형 1280만원 ▲Neo QLED(QNC95) 85형 949만원, 75형 809만원 ▲OLED(SC95) 77형 799만원, 65형 529만원, 55형 309만원이다.

황태환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2023년형 Neo QLED 8K는 초대형 화면과 8K 초고화질, 사운드 기술로 최고의 프리미엄 시청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Neo QLED와 함께 국내에 첫 선을 보이는 삼성 OLED까지 사전 판매를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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