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세계적인 명성의 프랑스 대표 여배우 ‘줄리엣 비노쉬’ ‘줄리 델피’ ‘이렌느 야곱’의 대표작들...영화의 전당서 상영

줄리엣비노쉬가 출연한 ‘사랑을카피하다’의 한 장면. (영화의 전당 제공)
(서울=NSP통신 이지인 기자) = 영화의전당이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있는 프랑스 대표 여배우들을 만나는 특별한 기획전으로 2014년 새해 첫 문을 연다.
영화의전당은 오는 7일부터 시네마테크 ‘3인의 여배우’ 기획전을 통해 ‘줄리엣 비노쉬’ ‘줄리 델피’ ‘이렌느 야곱’을 관객에게 소개한다.
카트린느 드뇌브, 브리짓 바르도, 잔느 모로 등 프랑스 고전 여배우들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 받은 이들은 유럽 전역을 넘어 할리우드에서도 끊임없이 사랑 받고 있는 프랑스 최고의 여배우 3인이다.
영화의전당은 오는 7일부터 시네마테크 ‘3인의 여배우’ 기획전을 통해 ‘줄리엣 비노쉬’ ‘줄리 델피’ ‘이렌느 야곱’을 관객에게 소개한다.
카트린느 드뇌브, 브리짓 바르도, 잔느 모로 등 프랑스 고전 여배우들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 받은 이들은 유럽 전역을 넘어 할리우드에서도 끊임없이 사랑 받고 있는 프랑스 최고의 여배우 3인이다.

줄리델피가 출연한 ‘사랑과슬픔의여로’의 한 장면. (영화의 전당 제공)
이 세 배우는 크지스토프 키에슬롭스키 감독의 영화 ‘세 가지 색’ 시리즈를 통해서도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다.
블루(자유), 화이트(평등), 레드(박애)의 프랑스 혁명 이념을 모티브로 해 1993년부터 연속으로 제작된 세 편의 영화는 각 작품의 탁월한 영상미 외에도 ▲‘세가지 색 제1편-블루’ 의 줄리엣 비노쉬 ▲‘세가지 색 제2편-화이트’ 의 줄리 델피 ▲‘세가지 색 제3편-레드’의 이렌느 야곱이라는 각기 다른 매력의 세 여배우를 발견한 것만으로도 영화사에 아주 특별한 작품으로 남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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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렌느야곱이 출연한 ‘더스트오브타임’의 한 장면. (영화의 전당 제공)
영화의전당은 세 여배우의 영화적 열정과 활약에 주목해 그녀들의 필모그래피를 차근차근 짚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3인의 여배우’ 기획전을 준비했다.
1960년대 프랑스 누벨바그의 축복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아름다운 세 여배우들. 유럽 특유의 예술적 품격으로 전 세계 영화팬들을 열광시킨 그녀들의 전성기를 다시 만날 수 있다.
이번 ‘3인의 여배우’ 기획전은 1월 7일부터 2월 5일까지 계속되며 관람료는 일반 6000원, 회원포함 청소년 및 경로는 4000원이다.
한편, 이번 기획전은 시네도슨트 대신 특별강연이 마련돼 오는 16일 영화배우 문소리와 29일 백은하 기자를 초청해 그들이 선택한 작품을 함께 보며 관객과 유익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1960년대 프랑스 누벨바그의 축복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아름다운 세 여배우들. 유럽 특유의 예술적 품격으로 전 세계 영화팬들을 열광시킨 그녀들의 전성기를 다시 만날 수 있다.
이번 ‘3인의 여배우’ 기획전은 1월 7일부터 2월 5일까지 계속되며 관람료는 일반 6000원, 회원포함 청소년 및 경로는 4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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