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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브리핑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사건 테러 가능성 있다”

NSP통신, 도남선 기자, 2014-03-10 18:00 KRD1
#말레이시아항공 #실종사건 #성인사이트 #진주운석 #짝자살
[NSPTV] 주요뉴스브리핑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사건 테러 가능성 있다”
NSP통신

(서울=NSP통신 도남선 기자) = 주요뉴스입니다.

중국 순교자 여단이라고 자칭한 단체가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사건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불법으로 수집한 개인정보를 이용해 수만명에게 성인사이트 이용료를 몰래 부과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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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가 쌍방울 TRY브랜드에 상표권 침해금지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운석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경남 진주시 한 농촌마을에서 발견됐습니다.

SBS 짝 여성출연자 자살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오늘 브리핑에서 뚜렷한 자살이유를 밝히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스1] 국제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사건 ‘테러 가능성 있다’”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사건에 대해 테러의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미국에 서버를 둔 중화권 매체 보쉰은 '중국 순교자 여단'이라고 자칭한 한 단체가 이번 사건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단체는 이번 사건이 지난 1일 쿤밍 테러 진압에 대한 보복임을 암시했습니다.

실제로 실종된 여객기에 위조 여권으로 탑승한 사람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테러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뉴스2] 사회 “‘이미 가입된 고객입니다’ 신상 털어 성인사이트 이용액 편취한 일당 검거”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수사과는 10일 불법으로 수집한 개인정보를 이용해 수만명에게 성인사이트 이용료를 몰래 부과한 33살 A 씨를 개인정보 보호법위반 및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 같은 혐의로 성인사이트 콜센타 운영자 37살 B씨와 결제대행업체 담당자 38살 C 씨 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 등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서울 구로구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매출이 저조한 성인사이트를 인수한 뒤 불법 취득한 수십만명의 개인정보 중 3만7000여명의 개인정보로 자신들이 운영하는 성인사이트 회원으로 몰래 등록시켜 사이트 이용료로 매월 9900원씩을 휴대폰 소액결제로 빼내 결제대행업체로부터 4억8000만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뉴스3] 경제 “버버리, 쌍방울 상대 ‘체크무늬’ 상표권 소송”
버버리가 쌍방울 TRY 브랜드의 속옷 제품이 자사의 체크무늬를 도용했다며, 상표권 침해금지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버버리는 이번 소송을 통해 쌍방울 측에 해당 제품의 제조 또는 판매 금지와 함께 1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할 계획입니다.

이에 대해 쌍방울 측은 정식으로 소장을 받으면 내용을 보고 어떻게 대응할지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스4] 전국 “진주 비닐하우스에 운석 추정 물체 발견”
운석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경남 진주시 한 농촌마을에서 발견됐습니다.

9일 오후 8시10분쯤 진주시 대곡면의 강원기 씨 파프리카 시설하우스에 운석으로 추정되는 길이 가로25㎝, 세로30~50㎝ 정도의 까만색 물체가 발견됐습니다.

전문가들은 운석형태를 띤 이 물체가 9일 한반도 떨어진 운석 중 하나로 추정하고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뉴스5] 연예 “경찰, SBS 짝 女 출연자 뚜렷한 자살 이유 못 밝혀...계속 수사중”
SBS 프로그램 '짝' 촬영 중 스스로 목숨을 끊은 전모 씨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제주 서귀포 경찰서는 오늘 오전 브리핑에서 휴대전화 SNS메시지와 사망 전후 영상 분석 조사에서 뚜렷한 자살 이유를 파악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SBS로부터 촬영분 전량을 제출 받아 촬영 과정 전반에 대한 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주요뉴스를 마칩니다.

[영상편집] 오혜원 PD dotoli5@nspna.com
[진행] 도남선 기자 aegookja@nspna.com

aegookja@nspna.com, 도남선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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