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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브리핑 “경찰, 살인미수 도주범 정동원 공개수배”

NSP통신, 도남선 기자, 2014-04-01 17:00 KRD1
#정동원 #살인미수 #도주범 #드레스덴제안 #10대그룹

▲고용부, 최저임금 중간 수준 근로자 임금의 50% 적당 ▲통일부, ‘北, 박근혜 대통령 원색 비난’ 엄중 경고 ▲10대그룹 임원 평균보수 10억...평직원의 13.8배

[NSPTV] 주요뉴스브리핑 “경찰, 살인미수 도주범 정동원 공개수배”
NSP통신

(서울=NSP통신 도남선 기자) = 주요뉴스브리핑입니다.

경찰이 살인미수 도주범 정동원을 공개수배했습니다.

근로자의 최저임금이 중간수준 근로자 임금의 50% 수준이 적당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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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가 북한의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원색적 비난에 대해 엄중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10대 그룹 임원의 평균 보수가 1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스1] 사회 “경찰, 살인미수 도주범 정동원 공개수배”
경찰은 구속집행정지로 풀려난 뒤 달아난 살인미수 피고인 33살 정동원을 공개수배 했습니다.

정동원은 176센티미터의 키에 도주 당시 검은색 상하의를 입고 있었습니다.

또 양쪽 다리 아킬레스 건 파열로 걸음이 불편한 상태입니다.

정동원은 어제 오후 2시 부산구치소에서 다리 수술을 이유로 구속집행이 정지돼 풀려난 뒤 어머니와 부산 서구 대학병원으로 이동했고 4시 반쯤 어머니를 따돌리고 사라졌습니다.

정동원은 지난해 2월 술집 여종업원을 성폭행하려다 실패하자 살해하려 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뉴스2] 사회 “고용부, 최저임금 중간 수준 근로자 임금의 50% 적당”
고용노동부가 연구 용역을 맡긴 ‘합리적 최저임금 인상기준’ 보고서에 따르면 최저임금이 중간 수준 근로자 임금의 50% 수준이어야 소득 분배가 개선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를 계산하면 현재 최저임금인 시급 5210원과 노동계가 요구하는 전체 근로자 평균임금의 50%인 5910원의 사이의 값 정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고용부는 최저임금위원회에 '소득분배가 단계적으로 개선될 수 있는 합리적 수준으로 최저임금 인상을 심의·의결해 달라'는 내용의 심의요청서를 보냈습니다.


[뉴스3] 정치 “통일부, ‘北, 박근혜 대통령 원색 비난’ 엄중 경고”
통일부는 박근혜 대통령의 드레스덴 제안과 관련해 북한이 시정잡배도 꺼려 할 표현을 사용하는 비상식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다며 언행을 신중히 하라고 경고했습니다.

또 북한은 심사숙고해서 언행을 해야 할 것이고 우리는 이를 주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북한이 최고존엄에 대한 비방중상 중단을 주장하면서 우리 국가 원수를 저열하게 비방해 이율배반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뉴스4] 경제 “10대그룹 임원 평균보수 10억...평직원의 13.8배”
재벌닷컴은 10대 그룹 상장 계열사의 사내이사 290명의 평균 보수가 지난해 10억4353만 원으로, 직원 평균 보수 7581만 원의 13.8배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룹별로는 삼성그룹 임원이 평균 16억7000여만 원을 받아 가장 많았고 SK그룹 임원이 평균 12억6000여만 원, 현대차그룹 임원은 평균 11억여 원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상으로 주요뉴스를 마칩니다.


[영상편집] 오혜원 PD dotoli5@nspna.com
[진행] 도남선 기자 aegookja@nspna.com

aegookja@nspna.com, 도남선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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