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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씨네마, 코로나19 극복 특별 기획전 22일부터 진행

2020-07-17 13:23, 이복현 기자 [XML:KR:1502:영화]
#판씨네마 #코로나19 #특별기획전 #라라랜드 #호우시절
라라랜드·호우시절·울프 콜·울지마 톤즈2: 슈크란 바바 등 6편 상영
 (사진 = 판씨네마, 영화진흥위원회)
(사진 = 판씨네마, 영화진흥위원회)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한 영화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영화진흥위원회가 지원하고 판씨네마가 기획·주최한 특별기획전이 개최된다.

이번 기획전은 전국 14개 영화관(서울극장, 이봄씨어터, 메가박스 강동, CGV오산, CGV범계, 메가박스 남양주, CGV남주안, CGV청주성안길, CGV충북혁신, 메가박스 청주사창, CGV군산, CGV정읍, 씨네Q전주영화의거리, CGV김천율곡)에서 총 6편의 영화가 7월 22일부터 개최된다.

먼저 ‘울지마 톤즈2: 슈크란 바바’는 故 이태석 신부의 선종 10주기를 맞아 개봉한 작품으로 국내 종교 다큐멘터리 역대 흥행 1위에 빛나는 전작 ‘울지마 톤즈’에서 미처 담지 못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비행’은 신예 조성빈 감독이 각본, 연출, 편집, 제작까지 올-라운더로 완성하였으며 새터민 출신의 ‘근수’가 밑바닥 인생을 탈출하고픈 양아치 ‘지혁’과 함께 새로운 삶으로의 비행을 꿈꾸는 영화다.

‘바람의 언덕’은 ‘재꽃’, ‘들꽃’, ‘스틸 플라워’ 3부작을 통해 ‘작가주의 감독’으로 등극한 박석영 감독의 영화로 강원도 태백을 배경으로 가족애와 관계의 회복에 대한 희망을 전하는 영화이다.

‘울프 콜’은 프랑스 외교관 출신의 안토닌 보드리 감독의 작품으로 현대 핵전쟁의 폐쇄적이고 복잡한 메커니즘을 세밀하게 묘사한 잠수함 액션이다. 관객과 평단의 사랑을 받는 대표적인 뮤지컬 음악영화 ‘라라랜드’와 허진호 감독과 배우 정우성의 한국 멜로영화 ‘호우시절’ 또한 이번 기획전을 통해 다시 만날 수 있다.

영화 상영뿐만 아니라 주연배우와 감독이 직접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 GV행사도 예정돼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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