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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는 물보다 진하다’ 5월 개봉…조동혁·이완 만남

2022-03-21 17:28, 이복현 기자 [XML:KR:1502:영화]
#피는물보다진하다 #5월개봉 #조동혁 #이완
 (사진 = 이놀미디어)
(사진 = 이놀미디어)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느와르 액션 영화 ‘피는 물보다 진하다’가 오는 5월 개봉을 확정하고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조직의 전설적인 해결사, 일명 ‘도깨비’였던 두현과 그런 두현을 동경했던 후배 영민의 지독한 악연을 담은 하드보일드 느와르 액션 영화다.

조동혁과 이완이라는 전에 없던 조합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각 배역에 최적화된 캐스팅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야차’, ‘나쁜 녀석들’, ‘루갈’ 등 다양한 작품 속에서 묵직한 카리스마와 액션으로 깊은 인상을 심어준 배우 조동혁은 도깨비라 불린 조직의 전설적인 해결사였지만, 이제는 새 삶을 시작하려는 두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두현은 과거에서 벗어나고 싶었지만 지독한 운명으로 결국 다시 칼을 들게 되는 캐릭터다.

또 두현이 사라진 후, 새로운 도깨비로 조직의 최정점에 오른 영민 역은 배우 이완이 분한다. ‘소년은 울지 않는다’, ‘연평해전’, ‘영화의 거리’ 등 매 작품마다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 이완은 거대한 야망을 가지고 있는 영민 역으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사진 = 이놀미디어)
(사진 = 이놀미디어)

공개된 캐릭터 스틸에서는 배우 조동혁이 맡은 두현과 이완이 맡은 영민이 풍기는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확인할 수 있어 시선을 모은다. 우선 강렬한 아우라로 홀로 서있는 두현의 모습은 새로운 삶을 살려는 그가 과연 과거에 어떠한 일들을 해왔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더해 차갑고 냉정한 표정은 자비 없는 도깨비를 연상시키며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이제는 거대 조직의 보스가 된 두현의 후배 ‘영민’의 묵직한 분위기는 단숨에 시선을 빼앗는다. 동경했던 ‘두현’을 다시 마주하게 되면서 깊은 고뇌에 빠진 모습은, 두 남자 사이의 끊을 수 없는 질긴 악연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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