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예천군, ‘토양개량제 공급 및 공동살포 사업’ 추진

NSP통신, 김오현 기자
KRX7
#예천군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마을별 공동살포단 #지속가능 농업·농촌 발전

풍양면과 지보면에서 마을별 공동살포단 구성해 운영

-예천군 2026년 토양개량제 공급 및 공동살포 본격 추진 총 사업비 13억 3천만 원 투입 규산석회패화석 등 31만 6천여 포 공급 풍양지보면 공동살포단 운영으로 고령 농가 일손 부족 해소 기여 사진 예천군
fullscreen
예천군 2026년 토양개량제 공급 및 공동살포 본격 추진, 총 사업비 13억 3천만 원 투입, 규산·석회·패화석 등 31만 6천여 포 공급, 풍양·지보면 공동살포단 운영으로 고령 농가 일손 부족 해소 기여 (사진 = 예천군)
(경북=NSP통신) 김오현 기자 = 예천군은 농경지의 유효 규산 함량을 높이고 산성 토양을 개량해 친환경 농업 실천 기반을 조성하고자 ‘2026년 토양개량제 공급 및 공동살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예천군은 3년 1주기 계획에 따라 올해 총 13억 3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규산질 22만 8158포, 석회질 6만 6168포, 패화석 2만 2311포 등 총 31만 6637포를 감천면 벌방리, 개포면, 용궁면, 유천면, 지보면, 풍양면을 대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예천군은 고령화된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규산질 비료 공급 대상지인 풍양면과 지보면에서 ‘마을별 공동살포단’을 구성해 운영에 나섰다.

공동살포 물량은 개별 살포 물량(1만 6976포)을 제외한 21만 1182포로 포당 1000원씩 총 2억 12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이를 통해 농가의 직접적인 노동력 부담을 덜고 적기 살포를 통한 비료 이용 효율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규산질 비료 공동살포는 11일 풍양면을 시작으로 3월 말 지보면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박완우 농정과장은 “이번 공동살포단 운영을 통해 고령 농가의 인력 부담을 줄이고, 토양 환경 개선을 통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을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단체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경북문화관광공사
[NSPAD]한국가스공사
[NSPAD]경산교육지원청
[NSPAD]영주시
[NSPAD]김천교육지원청
[NSPAD]경북도청
[NSPAD]한국원자력환경공단
[NSPAD]의성군의회
[NSPAD]문경시의회
[NSPAD]한국전력기술
[NSPAD]대구시
[NSPAD]포항시
[NSPAD]영천시의회
[NSPAD]경북도청
[NSPAD]경북도청
[NSPAD]달성군
[NSPAD]NH농협중앙회포항지부
[NSPAD]영천시
[NSPAD]군위군(군위군의회)
[NSPAD]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NSPAD]상주시의회
[NSPAD]성주교육지원청
[NSPAD]구미교육지원청
[NSPAD]경북도청
[NSPAD]한울원자력본부
[NSPAD]선린대학교
[NSPAD]포항대학교
[NSPAD]안동시
[NSPAD]경북도청
[NSPAD]수성구청
[NSPAD]한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