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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지난 12일 옥과면을 시작으로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군 추진단 권역별 회의를 차례로 개최한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마을의 특색을 살리고 공동체 분위기 회복을 위해 주민이 직접 마을을 깨끗이 가꾸고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 사업을 지난 202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년째 추진하고 있다.
총 273개 마을 중에서 159개의 마을을 선정해 3년에 걸쳐 각 마을에 총 1500만 원의 지원금을 제공한다.
이번 권역별 회의에서는 곡성군 추진단원이 마을별로 사업 추진 현황과 홍보 상황을 점검하고, 미담 사례와 함께 문제점, 건의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또 추진단은 마을 현장을 방문해 주민과 의견을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사업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독려했다.
마을 이장 A씨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덕분에 주민들이 마을 발전을 위해 적극 참여하며 서로 소통하는 모습이 늘었다. 덕분에 마을공동체 문화가 깊이 자리잡은 것 같다”고 말했다.
곡성군은 사업의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오는 18일에는 곡성권역, 10월 4일에는 석곡권역 추진단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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