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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여수시 해산동에 소재한 청원시공(대표이사 박하현)이 최근 관내 저소득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코자 핑크박스 65개를 후원했다.
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정기명 여수시장과 박하현 청원시공 대표이사, 김유성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후원물품은 언더웨어 3벌과 파자마 1벌로 구성된 핑크박스(20만 원) 65개, 총 1300만 원 상당으로 부녀가족, 조손가족 등 저소득 여성청소년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청원시공 대표는 “성장기 아이들은 그때그때 필요한 것이 참 많은데 보이지 않아 놓치기 쉬운 것이 속옷이며 이 때문에 옷을 갈아입어야 하는 체육시간이 싫다는 말을 듣고 후원하게 됐다”며 “청소년들의 바른 성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이번 후원은 여성청소년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여성 청소년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핑크박스를 후원해준 청원시공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청원시공은 희망하우스, 섬복지 사업단 주거환경개선 등 시와 지역민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함께하고 있으며 자활기업의 목적에 맞게 수익금을 저소득층에 환원하는 등 지역 내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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