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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훈 국힘 전 안산시갑 당협위원장 ‘희망을 나누는 첫 인사, 동행’ 소통 행보

NSP통신, 김병관 기자, 2026-01-29 15:55 KRX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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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오1동 오목골경로당에서 열린 행사 참석 “신축 경로당 음식물 쓰레기 처리 불편 의견 청취”

NSP통신-김석훈 전 당협위원장이 28일 안산시 본오1동 오목골경로당에서 열린 2026년 희망을 나누는 첫 인사, 동행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 김석훈 전 당협위원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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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훈 전 당협위원장이 28일 안산시 본오1동 오목골경로당에서 열린 ‘2026년 희망을 나누는 첫 인사, 동행’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 김석훈 전 당협위원장실)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김석훈 국민의힘 전 안산시갑 당협위원장은 28일 본오1동 오목골경로당에서 열린 ‘2026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 행사에 참석해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경로당 운영과 관련한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경로당 회원 어르신 1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석훈 전 위원장은 어르신들께 정중히 인사를 전하며 “오랜 시간 지역 사회를 위해 애써 오신 어르신들께 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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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어르신들은 경로당 이용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특히 신축 경로당임에도 불구하고 음식물 쓰레기 처리 시설이 마련되지 않아 이용에 불편이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어르신들은 “경로당에서 식사를 하다 보니 음식물 쓰레기가 발생하는데 이를 처리할 마땅한 시설이 없어 불편하다”며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가 갖춰지면 경로당 청결에 크게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석훈 전 위원장은 어르신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신축된 경로당임에도 이러한 불편이 있다는 말씀을 현장에서 직접 들었다”며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일상적인 불편 사항에 대해 관심을 갖고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점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또한 “경로당은 많은 어르신들께서 함께 이용하시는 공간인 만큼, 위생과 편의와 관련된 부분이 중요하다는 의견을 잘 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 행사는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이날 행사 역시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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