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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전통·생활문화분야 교육’ 수강생을 2월부터 모집한다.
우수한 전통·생활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시민들이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생활개선 과제교육 ▲규방공예(초급) ▲약선채식 ▲쌀 베이킹 ▲전통주 ▲천연염색 등 6개 과정이 있다. 총 280명을 모집하며 약선채식·쌀 베이킹·전통주 교육은 중복으로 신청할 수 없다.
교육은 수원시농업기술센터(권선구 온정로)에서 진행된다. 생활개선회원과 수원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시민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에서 과정별 신청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신규 신청자를 우선 선발한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시민들이 전통·생활문화를 체험하고 배우며 농촌 생활문화의 가치를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생활문화 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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