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유통업계동향
CJ·CU, 수익성 ‘희비교차’…롯데웰푸드의 ‘월클 콘’과 삼천리의 ‘특별한 1위’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신현녀 경기 용인시의원이 지난달 30일 어정가구단지 전선지중화 사업 대상지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어정가구단지 전선지중화 사업은 동백3동 행정복지센터 개관을 앞두고 인근 어정초등학교 학생들의 통학 안전 확보와 주변 경관 개선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추진됐다.
신 의원은 해당 민원을 바탕으로 담당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전선지중화 사업 대상지 선정을 이끌어냈다.
현장 점검에는 담당부서 관계자와 동백3동 편성원 동장이 함께했으며 신 의원은 현장 여건을 꼼꼼히 살핀 뒤 이재익 어정가구단지 상점가 상인회장을 만나 사업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어정가구단지 전선지중화 공사는 한국전력공사의 2026년 전선지중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되며 사업비는 용인시와 한국전력공사가 각각 50%씩 분담한다.
신현녀 의원은 “전선지중화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펼쳐주신 담당부서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한국전력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