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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달러예금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원화 환전 수요를 유도하기 위한 환율 우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북은행은 오는 2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2026 달러예금 환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전북은행 외화보통예금(USD)을 보유한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모바일 앱 ‘쏙뱅크’를 통해 외화계좌에 보유 중인 달러를 원화계좌로 환전할 경우 최대 80%의 환율 우대 혜택이 적용된다.
환전 가능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1회 거래 기준 미화 10만 달러 상당액 이하 환전에 한해 혜택이 제공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최근 환율 상승 기대감으로 달러 보유 비중이 높아진 고객들이 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환전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시장 환경 변화에 맞춘 외환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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