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서 여성 앞 자위행위 40대 입건NSP통신, 김승한 기자입력 2014-10-02 08:38 입력 2014-10-02 09:20 KRD7, 읽는 중 0명 #부산남부경찰서 #공연음란 #광안동 #자위행위 #현행범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라인확대축소인쇄(부산=NSP통신 김승한 기자) = 부산 남부경찰서는 2일 밤 12시5분쯤 광안동의 한 커피숍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A(44)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나가는 사람들 앞에서 성기를 꺼내 자위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rlatmdghk1@nspna.com, 김승한 기자(NSP통신)<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광고를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