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앞바다 크루즈 선상에서 본 불꽃...광안리해수욕장과 2km 지점 민락롯데캐슬...4km 지점 nsp통신 사옥에서 동시 촬영

지난 25일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펼쳐진 제 10회 부산불꽃축제는 약 140여만명의 관람객들이 모여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부산=NSP통신 허아영 기자) = (허아영 기자)
여러분 보이십니까.
지금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은 온통 불꽃들의 세상입니다.
가을로 깊어지는 오늘 이 밤바다는 불꽃으로 가득차 보석처럼 빛나고 있고 하늘은 그 아름다운 여운을 빚어낸 헤아릴 수 없는 불꽃들로 일년에 단 하루 빛의 세상으로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저희 nsp통신은 국내외 언론 사상 처음으로 바다와 하늘 근거리와 원거리에서 동시에 이뤄지는 최초의 촬영으로 그 어느 방송에서도 시청하실 수 없었던 아주 특별한 빛의 하모니를 보여드립니다.
여러분 보이십니까.
지금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은 온통 불꽃들의 세상입니다.
가을로 깊어지는 오늘 이 밤바다는 불꽃으로 가득차 보석처럼 빛나고 있고 하늘은 그 아름다운 여운을 빚어낸 헤아릴 수 없는 불꽃들로 일년에 단 하루 빛의 세상으로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저희 nsp통신은 국내외 언론 사상 처음으로 바다와 하늘 근거리와 원거리에서 동시에 이뤄지는 최초의 촬영으로 그 어느 방송에서도 시청하실 수 없었던 아주 특별한 빛의 하모니를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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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아영 기자
(김승한 기자)
이곳은 민락동 롯데캐슬 아파트 30층 옥상입니다.
광안대교와는 거리로 2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곳 입니다.
광안대로 위에서 펼쳐지는 세계 최대 불꽃의 향연. 중간거리에서 보내드립니다.

이곳은 민락동 롯데캐슬 아파트 30층 옥상입니다.
광안대교와는 거리로 2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곳 입니다.
광안대로 위에서 펼쳐지는 세계 최대 불꽃의 향연. 중간거리에서 보내드립니다.

▲김승한 기자
(도남선 기자)
네 이곳은 nsp통신 영남취재본부 부산사무실입니다.
이번 불꽃 축제를 가장 먼거리에서 촬영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 거리라며 족히 3킬로미터쯤 되는 거리인데요.
광안대교와 바다 그리고 광안리 휘황찬란한 도시의 불빛이 어우러진 색다른 풍경을 감상하시겠습니다.
네 이곳은 nsp통신 영남취재본부 부산사무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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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거리라며 족히 3킬로미터쯤 되는 거리인데요.
광안대교와 바다 그리고 광안리 휘황찬란한 도시의 불빛이 어우러진 색다른 풍경을 감상하시겠습니다.

▲도남선 기자
(유현웅 NSP통신 영상컬럼니스트)
지금부터 여러분들은 상상치도 못했던 생생한 불꽃축제 속에서 가장 아름다운 별똥별들을 만끽하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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