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대금 증가에 순수탁수수료 급증, ROE는 22.2%
국내 증시 상승 랠리 속 S&T 개선…IB는 회복 흐름
(서울=NSP통신) 임성수 기자 = 삼성증권이 올해 1분기 브로커리지와 상품운용(S&T) 부문 호조에 힘입어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국내 증시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위탁매매 수익 확대와 증시 상승에 따른 운용 수익 개선, 지난해 하반기 채권 평가손실 부담 완화 등이 실적 상승세를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상승’으로 보는 삼성증권 실적 핵심 (표 = 임성수 기자)
삼성증권이 발표한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4509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2150억원 대비 109.7%, 전년 동기 2484억원 대비 81.5% 증가한 수치다. 연환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2.2%로 전년 동기 13.6% 대비 8.6%포인트 상승했다.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5739억원으로 전기 3617억원 대비 58.7% 증가했다. 순영업수익 내 브로커리지와 상품운용 부문의 성장세가 실적 개선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브로커리지 부문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1분기 별도 기준 순수탁수수료가 3493억원을 기록하며 전기 2435억원 대비 43.5%, 전년 동기 1432억원 대비 144.0% 증가했기 때문. 국내 증시 거래대금 확대에 따른 수혜가 실적에 직접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5739억원으로 전기 3617억원 대비 58.7% 증가했다. 순영업수익 내 브로커리지와 상품운용 부문의 성장세가 실적 개선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브로커리지 부문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1분기 별도 기준 순수탁수수료가 3493억원을 기록하며 전기 2435억원 대비 43.5%, 전년 동기 1432억원 대비 144.0% 증가했기 때문. 국내 증시 거래대금 확대에 따른 수혜가 실적에 직접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삼성증권 사옥 전경 (사진 = 삼성증권)
상품운용 및 금융수지 부문도 개선 흐름을 드러냈다. 1분기 상품운용손익 및 금융수지는 3429억원으로 전기 2587억원 대비 32.6%, 전년 동기 3060억원 대비 12.0% 증가했다. 지난해 말 금리 변동성 확대 과정에서 발생했던 채권 평가손실 부담이 완화된 데다 증시 상승 효과까지 더해지며 운용 부문 실적이 개선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자산관리(WM) 부문 내 금융상품 판매수익은 84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기업금융(IB) 부문도 회복세를 보였다. 인수·자문수수료 수익으로 718억원을 기록하며 전기 653억원 대비 증가세를 보이는 등 개선 흐름을 나타냈다.
삼성증권은 고객자산 순유입과 금융상품 판매 확대를 기반으로 WM 중심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더해 구조화금융을 중심으로 IB 경쟁력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자산관리(WM) 부문 내 금융상품 판매수익은 84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기업금융(IB) 부문도 회복세를 보였다. 인수·자문수수료 수익으로 718억원을 기록하며 전기 653억원 대비 증가세를 보이는 등 개선 흐름을 나타냈다.
삼성증권은 고객자산 순유입과 금융상품 판매 확대를 기반으로 WM 중심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더해 구조화금융을 중심으로 IB 경쟁력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 리포트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사진속이야기
업앤다운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KB금융[N06] [NSPAD]KB금융](https://file.nspna.com/ad/N06_kbjiju_5319.gif)
![KT텔레캅[N06] [NSPAD]KT텔레캅](https://file.nspna.com/ad/N06_kttelecap_5303.png)
![현대카드[N06] [NSPAD]현대카드](https://file.nspna.com/ad/N06_hcard_5302.jpg)
![현대엔지니어링[N06] [NSPAD]현대엔지니어링](https://file.nspna.com/ad/N06_hunengin_5300.jpg)
![하나금융[N06] [NSPAD]하나금융](https://file.nspna.com/ad/N06_hanagroup_5299.jpg)
![SBI저축은행[N06] [NSPAD]SBI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SBIbank_5296.png)
![부산은행[N06] [NSPAD]부산은행](https://file.nspna.com/ad/N06_busanbank_5295.jpg)
![토스뱅크[N06] [NSPAD]토스뱅크](https://file.nspna.com/ad/N06_tossbank_5287.png)
![CJ프레시웨이[N06] [NSPAD]CJ프레시웨이](https://file.nspna.com/ad/N06_cjonmart_5284.jpg)
![KB국민카드[N06] [NSPAD]KB국민카드](https://file.nspna.com/ad/N06_KBCARD_5283.jpg)
![우리은행[N06] [NSPAD]우리은행](https://file.nspna.com/ad/N06_wooribank_5281.jpg)
![신한은행[N06] [NSPAD]신한은행](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bank_5280.jpg)
![HD현대[N06] [NSPAD]HD현대](https://file.nspna.com/ad/N06_HDHKCHUSUN_5278.jpg)
![컴투스[N06] [NSPAD]컴투스](https://file.nspna.com/ad/N06_comtus_5267.jpg)
![위메이드[N06][N06_wemade_5263] [NSPAD]위메이드](https://file.nspna.com/ad/N06_wemade_5263.jpg)
![NH농협은행[N06] [NSPAD]NH농협은행](https://file.nspna.com/ad/N06_nhbank_525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