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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해남교육청(교육장 최장락)은 다문화 다인종 사회를 살아가는 학생들에게 다문화에 대한 열린 마음을 갖게 하기 위해 15일부터 오는 11월30일까지 ‘2015 찾아가는 다문화모국문화 체험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상학교는 초등 10개교, 중등 7개교 등 총 17개교이며 필리핀, 중국, 일본 등 다문화 가정 어머니 3명의 강사와 함께 각 국가의 문화 및 역사학습, 나라별 의상 비치 및 개인이 선택한 의상을 착용한 뒤 모둠별 단체기념촬영, 나라별 음식 시식, 각 나라별 전래놀이 체험 및 특성을 알려주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최장락 해남교육장은 “ 2015 찾아가는 다문화 모국문화 체험교실을 통해 나라간의 상호 문화적 가치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열린 마음과 바람직한 태도를 갖도록 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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