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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고용부 '청년고용⁺센터' 사업 선정

NSP통신, 김남수 기자, 2015-08-26 15:11 KRD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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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전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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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

(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가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고용⁺(플러스)센터’ 사업에 최종 선정돼 5년간 27억50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청년고용플러스센터는 청년들이 쉽게 접근해 저학년부터 진로설계, 현장실습· 교육훈련·해위 취업지원 등 취업역량 강화, 개인별 진로설정에 따른 본격 직업탐색, 직무능력 향상 기회확대 및 경력관리 등 취업 관련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전주대가 전라북도, 전주시로부터 총 예산의 25%를 지원받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북도에서는 전주대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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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는 LINC 사업단과 연계해 창의융합형 인재, 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또한 전북 청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 및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변주승 학생취업처장은 “우리대학이 지속적으로 취업 관련 사업에 선정돼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최근 청년실업률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이 사업을 통해 우리 도내 청년들이 좋은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김남수 기자, nspn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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