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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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군산대학교 체험과여행 협동조합(이사장 유수창)이 운영하는 기숙형 화학캠프 프로그램이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군산대는 체험과여행의 기숙형 화학캠프 참가자 5명 가운데 3명이 광주 과학영재고에 합격하는 쾌거를 올려 우수성이 주목받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기숙형 화학캠프에서는 지난해 8월 진행했던 교수님과 함께하는 청소년 유럽 과학문화예술 체험여행에 참가했던 5명을 대상으로 올해 1월 하루 12시간씩 5일간 총 60시간의 중학교 화학실험 및 이론수업을 진행했다.
이들 가운데 광주 천곡중 김민재, 광주 비아중 정원우, 광주 월계중 김형범 등 3명이 광주 과학영재고에 합격하면서 해당 프로그램이 주목을 받고 있다.
유수창(군산대 화학과 교수) 이사장은 “해외체험 이외에도 진로상담, 정보제공 등을 통해 학부모님과 소통의 폭을 넓혀나가며 체험과여행이 더욱 사랑받고 신뢰받는 청소년 체험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김광석 기자, nspk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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