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NSP통신) 도남선 기자 = 오늘 새벽 부산 장자도 남방 1해리 해상에서 어장관리선 D호를 몰던 어민 47살 박모 씨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이날 새벽 6시30분쯤 D호와 같이 어장관리를 위해 함께 출항한 또 다른 어장관리선 선장이 뒤따라 오던 D호에 타고 있던 박 씨가 보이지 않아 오전 7시5분쯤 부산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부산해경은 경비정, 122구조대, 고속제트보트, 부산소방, 민간자율어선 등을 투입해 수색하고 있지만 아직 박씨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NSP뉴스 도남선입니다.
[영상제공] 부산해양경비안전서
[편집] 박재환 PD
이날 새벽 6시30분쯤 D호와 같이 어장관리를 위해 함께 출항한 또 다른 어장관리선 선장이 뒤따라 오던 D호에 타고 있던 박 씨가 보이지 않아 오전 7시5분쯤 부산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부산해경은 경비정, 122구조대, 고속제트보트, 부산소방, 민간자율어선 등을 투입해 수색하고 있지만 아직 박씨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NSP뉴스 도남선입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영상제공] 부산해양경비안전서
[편집] 박재환 PD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