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상의 제공)
(울산=NSP통신) 윤민영 기자 = 울산상공회의소(회장 전영도)는 4일 오전 11시 상의 5층 의원회의실에서 상의의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임시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비롯해 정관개정(안), 결원임원 보선(안) 등을 상정해 의결했다.
울산상의는 먼저 내년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업경쟁력 강화에 역점을 둔 201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승인하고 목표달성을 위해 ▲경제활력 제고 및 성장잠재력 확충 ▲지역현안 문제해결 선도적 추진 ▲맞춤형 경영지원사업 확대 ▲상의 본연의 기능과 역할 강화 등을 중점과제로 선정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그 중에서도 저성장 기조 극복을 위해 주력산업의 고도화 추진 및 부가가치가 높은 신산업 발굴과 유치에 전념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기업의 투자·구매활동 시 지역 중소기업 참여 확대 등을 통한 내수촉진과 해외시장 판로지원을 통한 중소기업 수출지원을 동시에 추진키로 했다.
또한 유망 서비스산업 관광자원화를 위해 심포지엄 개최 및 MICE·관방자원화에 대한 세부실천방안을 촉구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경제이슈에 대한 대안을 마련코자 환경기술 발전과 환경정책 개선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무역환경변화(TPP 등)에 따른 영향분석 및 활용방안모색에도 대응키로 했다.
또한 지역현안 문제해결에도 선도적으로 앞장서고자 중앙정부 등 경제지원기관과의 유기적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전방위적으로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그 중 우선적으로 민간주도의 동남권 경제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동남권 상생발전 포럼’ 울산개최를 추진하는 한편 노사화합과 산업평화 정착을 위해 한국과 독일의 노사관계 비교 토론회 등 노·사·민·정이 참여하는 프로그램 개발 및 확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사고 대응체계 마련에 대한 공론화도 추진하기로 했다.
그리고 지역실정에 맞는 중소기업 지원 강화프로그램 제안(울산중소기업청 설립을 위한 후속조치)을 비롯해 원전해체종합연구센터 유치활동 및 수소산업육성 인프라 확충, 동북아 오일허브 기반구축,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의 미래지향적 기능 확보, SOC확충 등과 같은 현안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앞장서기로 했다.
한편 이날 사업계획과 예산(안)에 이어 상정된 정관개정(안) 건에서는 상공회의소의 정치적 중립을 강화하기 위하여 회장이 공직선거에 입후보 시 선거일 90일전까지 회장직을 사퇴하도록 개정했다.
아울러 롯데케미칼 서동배 총괄공장장의 인사와 현대하이스코와 현대제철의 합병으로 인하여 공석이 된 상임의원 자리에 롯데케미칼 김용호 총괄공장장과 현대제철 울산공장장인 이현석 상무를 승계키로 의결했다.
이 밖에도 이날 총회에서는 상공회의소 회장 및 의원선거에 관하여 기존의 촉박한 선거일정과 회장 후보자에 대한 불명확성을 개선하기 위해 선거일정 15일 연장과 회장 후보자 사전등록제를 시행하기로 하고 2016년 2월 결산의원총회 시 규정 개정(안)을 상정키로 했다.
전영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경제가 장기불황 국면 속에서 내년경기 또한 만만치 않다”며, “울산상의도 위기극복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반드시 미래성장과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비롯해 정관개정(안), 결원임원 보선(안) 등을 상정해 의결했다.
울산상의는 먼저 내년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업경쟁력 강화에 역점을 둔 201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승인하고 목표달성을 위해 ▲경제활력 제고 및 성장잠재력 확충 ▲지역현안 문제해결 선도적 추진 ▲맞춤형 경영지원사업 확대 ▲상의 본연의 기능과 역할 강화 등을 중점과제로 선정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그 중에서도 저성장 기조 극복을 위해 주력산업의 고도화 추진 및 부가가치가 높은 신산업 발굴과 유치에 전념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기업의 투자·구매활동 시 지역 중소기업 참여 확대 등을 통한 내수촉진과 해외시장 판로지원을 통한 중소기업 수출지원을 동시에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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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경제이슈에 대한 대안을 마련코자 환경기술 발전과 환경정책 개선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무역환경변화(TPP 등)에 따른 영향분석 및 활용방안모색에도 대응키로 했다.
또한 지역현안 문제해결에도 선도적으로 앞장서고자 중앙정부 등 경제지원기관과의 유기적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전방위적으로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그 중 우선적으로 민간주도의 동남권 경제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동남권 상생발전 포럼’ 울산개최를 추진하는 한편 노사화합과 산업평화 정착을 위해 한국과 독일의 노사관계 비교 토론회 등 노·사·민·정이 참여하는 프로그램 개발 및 확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사고 대응체계 마련에 대한 공론화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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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사업계획과 예산(안)에 이어 상정된 정관개정(안) 건에서는 상공회의소의 정치적 중립을 강화하기 위하여 회장이 공직선거에 입후보 시 선거일 90일전까지 회장직을 사퇴하도록 개정했다.
아울러 롯데케미칼 서동배 총괄공장장의 인사와 현대하이스코와 현대제철의 합병으로 인하여 공석이 된 상임의원 자리에 롯데케미칼 김용호 총괄공장장과 현대제철 울산공장장인 이현석 상무를 승계키로 의결했다.
이 밖에도 이날 총회에서는 상공회의소 회장 및 의원선거에 관하여 기존의 촉박한 선거일정과 회장 후보자에 대한 불명확성을 개선하기 위해 선거일정 15일 연장과 회장 후보자 사전등록제를 시행하기로 하고 2016년 2월 결산의원총회 시 규정 개정(안)을 상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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