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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각 부서별로 수집·관리되는 개인정보에 대해 매월 세번째 수요일을 ‘개인정보 대청소의 날’ 로 지정·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업무용으로 활용하는 업무상의 개인정보, 직원 개개인의 개인정보 관리, 데이터 활용에 따른 처리자의 책임 강화 등 PC 사용자가 스스로 점검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개인정보 점검 프로그램 실행으로 PC내 보유하고 있는 개인 정보 내용·보존여부를 확인하고 불필요한 개인정보 파일은 삭제하거나 정비한다.
경북교육청 각 부서를 우선으로 실시하고 문제점, 개선사례 등을 보완해 향후 교육지원청, 학교까지 전 기관을 대상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주경영 재무정보과장은 “개인정보 취급자들이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관심과 인식이 높아져서 자율적 보호 노력이 확산되고,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조인호 기자 eno81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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