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총선여론조사-포항남·울릉
가상대결①박승호 26.7% > 문충운 24.2% > 허대만 19.6%…오차범위 내 초 접전!

NSP통신, 조인호 기자

KRD2, 읽는 중 0명
#미래통합당 #더불어민주당 #문충운 #허대만 #박승호

허대만, 문충운, 박승호 3자 가상대결 구도, 1위 박승호의 저력…2위 문충운의 상승세…민주당 허대만의 존재감…기타 4.3%, 없음,모름 25.2%와 미래통합당 경선결과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

-미래통합당의 경선후보 추천이후 최초로 실시한 3자 가상대결 여론조사에서 박승호 267 문충운 242 허대만 196 기타후보 43 지지후보없슴 126 모른다 126 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fullscreen
미래통합당의 경선후보 추천이후 최초로 실시한 3자 가상대결 여론조사에서 박승호 26.7%, 문충운 24.2%, 허대만 19.6%, 기타후보 4.3%, 지지후보없슴 12.6%, 모른다 12.6% 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여론조사 선두권 후보는 다 탈락시키고 꼴찌권 후보끼리 경선을 붙이는 게 말이 되느냐?”며 분개한 시민여론이 무색한 결과가 나왔다.

미래통합당의 경선후보 추천이후 최초로 실시한 3자 가상대결 여론조사에서 박승호 26.7%, 문충운 24.2%, 허대만 19.6%, 기타후보 4.3%, 지지후보없슴 12.6%, 모른다 12.6% 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래통합당의 공천잡음과 공관위에 대한 삿대질 수위가 높아질수록 더불어민주당 허대만과 무소속 출마가 예상되는 박승호 전포항시장에 대한 지지율이 급격히 상승하리라는 전망이 어긋난 결과로 볼 수 있다. 특히 그동안 박승호 전 포항시장과 여론조사 선두권을 형성해 오던 박명재 의원, 김순견 전 경북도경제부지가 빠진 상태에서도 박승호와 허대만의 지지율은 요동치지 않았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대신 미래통합당 경선후보에 오른 문충운은 단숨에 24.2%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26.7%를 기록한 선두의 박승호와 2.5%차 오차범위 내 턱밑까지 추격해 들어갔다.

미래통합당 경선후보 추천을 받지 못한 박승호 전 시장이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지만, 그동안 경쟁상대로조차 여기지 않았던 신예 문충운의 지지율상승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미래통합당 간판을 달고 단숨에 양강구도를 형성한 문충운이 미래통합당 최종주자가 된다면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접전이 예상되는 결과다.

성별로는 남성 응답자의 30.4%가 박승호를 지지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고, 여성의 경우 문충운을 지지하는 비율이 23.9%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만18세-20대의 경우 박승호가 26.2%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30대는 27.4%로 허대만, 40대는 허대만과 박승호가 26.7%로 동일한 비율로 나타났고 50대, 박승호 34.3%, 60세 이상 연령층은 문충운 24.7%의 비율로 연령별로 상이한 결과를 보였다.

미래통합당 후보 추천 수긍도 질문과의 교차분석에서 수긍한다고 응답한 216명중 38.9%가 문충운을 지지한다고 응답하였고, 반대로 수긍하지 못한다라고 응답한 157명중 34.8%가 박승호를 지지한다고 응답했다.

미래통합당 경선후보 지지도 질문과의 교차분석에서 경선에 참여하지 않거나 지지하는 후보 없음을 선택한 212명 중 33.7%가 허대만, 35%가 박승호를 지지한다고 응답한 층으로 나타났다.

포항기자협회 소속 ▲NSP통신대구경북본부 ▲경북미디어-뉴스앤포항 ▲일간경북신문 ▲영남경제-영남이코노믹 ▲경북뉴스통신 공동으로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12일, 13일 포항시 남구‧울릉군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이용한 휴대전화 가상번호 52%, 유선전화 48% 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3.9%이고 표본추출은 성, 연령, 지역별 인구 비례 할당으로 추출했다.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4.4%p다. 통계보정은 2020년 2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를 기반으로 성, 연령, 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여론조사결과 등록현황을 참고하면 되며 박명재 의원과 김순견 예비후보는 출마가능성 등 참여언론사의 논의를 거쳐 여론조사 대상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중소기업중앙회
[NSPAD]안동시
[NSPAD]선린대학교
[NSPAD]경주시의회
[NSPAD]영덕교육지원청
[NSPAD]포항대학교
[NSPAD]안동시
[NSPAD]청송군
[NSPAD]포항교육지원청
[NSPAD]고령군
[NSPAD]포항시
[NSPAD]영천시
[NSPAD]경북도청
[NSPAD]수성구청
[NSPAD]한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