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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배강욱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장 예비후보가 네번째 정책공약인 반려동물 행복도시 화성 발표를 메타버스 공간에서 개최했다.
배강욱 예비후보는 “펫티켓 인증제와 반려동물등록제를 실시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제공할 뿐 아니라 반려동물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화성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정책공약 발표전 반려견 전문가인 이웅종 연암대학교 동물보호계열 교수가 초대돼 연 인원 200여 명의 참석자들에게 아파트에서의 반려동물 예절과 반려견 보호 등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으며 화성시에 위치한 반려동물 명소를 소개하기도 했다.

동탄에서 인쇄업을 하는 왕병우(36) 씨는 “가상공간인 메타버스에서 반려견 꿀 팁이나 화성에 살면서도 몰랐던 공룡알 화석 산지를 소개받았다”며 “특별히 배 후보의 젊고 활기찬 에너지가 전해져 좋았다”고 말했다.
배강욱 후보는 “5대 공약의 하나로 반려동물 행복도시 공약도 중요하지만 또 하나의 공약인 화성국제공항 유치가 앞으로 화성의 10년을 풍요롭고 균형 있게 발전시킬 절호의 기회이며 소통의 길에 저 배강욱이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하거나 구글에서 ‘지구 위 화성만들기’로 검색하면 공약소개와 관련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NSP통신 김종식 기자 jsbio1@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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