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김재무 광양시장 예비후보, 흰눈썹을 어떻게 할까요?

NSP통신, 김성철 기자, 2022-04-18 14:31 KRD7 R0
#광양시 #김재무광양시장예비후보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정책도 중요하지만, 후보자 이미지도 중요

NSP통신
fullscreen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김재무 광양시장 예비후보의 흰눈썹 염색을 놓고 지지자 및 네티즌들의 찬·반 논쟁이 페이스북과 밴드 등 김 예비후보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김 예비후보 캠프에 따르면 김 후보는 최근 지역 한 아동단체와 간담회 자리가 끝나자 참석자들이 흰 속눈썹을 염색 등의 방법으로 이미지를 개선 시켜야 한다는 조언을 했다.

이에 따라 캠프 측은 ‘재무씨의 하얀 속눈썹을 어떻게 할까요?’라는 제목으로 SNS를 통해 네티즌들의 의견을 구했다.

G03-8236672469

김재무 밴드 팔로워 B씨는 “나도 그레이 머리 만든지 1년인데 더 멋스럽다”며 “용기있는 사람만 (지금의 상태를 유지) 할 수 있다”라며 자연 상태를 유지하라고 말했다.

임영욱씨는 “삶의 연륜이 그대로 뭍어 나는 지금 그대로의 모습이 괜찮다”라고 염색을 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

이경란씨는 “대화 나눌 때 하얀 눈썹에 신경 쓰이고 눈이 그 쪽으로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며 “진중한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꼭 염색을 해야한다”고 찬성쪽에 무게를 실었다.

이선식씨는 “공인은 자기관리에 철두철미해야 한다”며 “다양한 층의 유권자가 있고 여러 행사가 있는 만큼 갈색톤의 염색이 어울린다”고 구체적인 색깔까지 제시하면서 고(故) 노무현 대통령의 쌍커플을 예로 들며 이미지 관리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아이디 클라이머씨는 “야인 일때는 개성대로 염색을 안 해도 무방하다”며 “공인의 언행이 유권자들의 진심을 파고들 때 진정한 표심이 움직인다”고 충고했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 kim7777@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G03-8236672469